쉘부르의 우산 까뜨린느 드뇌브
촬영할 때
Catherine Deneuve on the set of The Umbrellas of Cherbourg, the 1964 musical film directed by Jacques Demy
이때가 갓 스물 넘겼을 땐데, 풋풋한 느낌보다는 여성적인 성숙함이 있단 말이죠. 인도차이나 때까지도 저런 분위기가 크게 달라지지 않은 듯요.
70넘은 지금도 매력있어요.
배우도 배우지만 이 영화는 느낌이 참 좋습니다. 종종 비오는날 분위기 느끼기 위해 보는데 요즘 이만한 작품이 없어요.
더불어 남과여도 어떻게 그시대에 그런 스타일리쉬한 영화가 나왔는지 감탄하면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