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보고 계세요?
한국문화가 저따위 쓰레기는 아니죠. 개쓰레기 똥군기.
헨리가 어떤 애인지는 모르겠는데
거꾸로 미군이나 다른 군대에 우리나라 현역나온 연예인이 가서 생활하는 프로 나왔으면 좋겠네요. 거꾸로 문화충격이 될 겁니다. 우리군대문화가 얼마나 후진적이고 미친 넘들인지 들어날 테니까
신병들이 죄를 지어서 신병으로 들어 간 것도 아닌데 선임이 눈을 부라리고 숨도 못 쉬게 하는 곳이 정상적인 군대는 아니죠. 저게 정상적인 군대라면 세계 최강은 북한 군대가 되어야죠.
박건형과 헨리의 대화에서 둘의 차이가 드러나네요.
헨리: 못 할 것 같네요. 이렇게 심할지 몰랐습니다.
박건형: 이건 심한게 아닙니다.
대체 왜 이런 심한 대접을 받아야 하는지 모르는 헨리에게 아무런 납득도 못시키고 앞으로 더 심할거다고만 하는지 그걸 당연하다는 듯이 웃으면서 얘기하는게 나이 38세의 현역나온 성인이 대답 할 수 있는게 우리 나라 문화입니다. 왜 일반 병사들이 저런 심한 대접을 받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