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자동차 동호회에서 재능기부하고 욕 먹은 사건

포사사에서 ㅇㅇ맘이라는 분이 무료로 한글화 작업을 도와주시는 분을 욕보인 사건이 있었네요.

캡쳐를 링크하려고 했지만 정치적으로 올바르지 않은 용어가 많아서 생략합니다.


현대 일부 한국인의 정체성은 다른 것보다도 '소비자(또는 진상)'이 아닐까 생각해요.

    • 재능기부한 분이랑 개념없는 사람에게 화내는 사람들은 다른나라 사람이었군요..

    • 기부한 사람이 X 밟은거죠. 

    • 돈 혹은 영수증이 오가지 않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리스크는 책임이 불분명하다 혹은 없다, 는 것을 소비자들도 알게 될 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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