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그림책 추천해주세요.
어린이용 어른용 구분이 무슨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그냥 좋은 그림책이 보고 싶네요.(작가를 추천해주셔도 됩니다.)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믿고 보는 '숀 탠'
특히 『도착』
크빈트 부흐홀츠의 그림책들.
덧붙여서, 그가 책을 위해 그린 그림을 위해 작가들이 쓴 글을 모은 책인 '책그림책'
잠이 안 오니 작은 곰아
난 곰인 채로 있고 싶은데
이 두 권을 좋아해요.
아 안노 미쯔마사의 여행 그림책들은 그냥 멍하니 보고 있으면 좋더라고요. 너무 일본인 특유의 유럽 중심주의가 느껴지는 것만 뺴면.
오필리아의 그림자 극장과 리디아의 정원이요^^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눈>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