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위로가 필요합니다.
억울하고 속상한 일이 생겼는데, 주의의 하소연 + 보고를 해야할 지인들이 다 바쁘거나 연락이 안되는군요ㅜ ㅜ
엄마한테 하소연할까 생각도 해봤지만, 아무래도 교과서같은 위안과 속상해하실 것 같아서 접었습니다.
지금 내게 필요한 건 말이라도 무조건 내 편을 들어주는 것이거든요.
몇년만에 한번씩 이렇게 속을 뒤집어놓는 일이 꼭 생기다니, 역시 사는 건 쉬운 일이 아니네요.
아 오늘이 금요일이었으면 좋겠습니다 ㅜ ㅜ
무조건 내편을 들어주면 좋겠다 할 때도 있었죠 그래도 참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