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으로 가슴성형” 돈받고 튄 한의원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25172.html


이 한의원은 강남구청이 지난해 3월 외국인 환자 유치 증대를 위해 선정한 ‘강남구의료관광협력기관’이기도 하다. 이 병원을 다녔다는 강아무개(32)씨는 “효과는 없고 침 맞은 가슴 부위에 빨갛게 뭐가 올라와서 환불을 고민하던 중에 이런 일이 발생해 속상하고 너무 억울하다”고 말했다.


가슴확대를 꼭 하고 싶으면 세계적으로 많이 사용하고 검증된 시술을 의사에게 받으면 될 텐데 왜 그랬을까요. 

피해자들은 돈도 시간도 날리고 안타까운 일입니다.

    • 이런것도 있네요. 그렇죠 ?



       



      http://m.donga.com/3/all/20140212/60781826/1



       



      여고생 성형수술 받다 뇌사... 경찰 수사



       



      수능시험을 마친 여고생이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서 성형수술을 받다가 뇌사상태에 빠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여고생 A(19)양에게 성형수술을 한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 의료진 등 4명을



      조사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A양 부모는 고소장에서 "A양이 지난해 12월9일 이 성형외과에서 쌍커풀과 코 성형수술을 받다



      온 몸이 굳어 구급차에 실려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현재까지 뇌사상태"라고 주장했다.

      A양의 가족들은 보호자 동의없이 병원 측이 전신마취를 해 A양이 뇌사상태에 빠졌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양의 가족 측이 병원을 상대로 고소장을 검찰에 제출한 사건을 이첩받아 조사 중이다.



       



      한편 전날 A양의 친구 80여명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이 병원 앞에서 사고에 대한



      병원의 책임을 주장하는 집회를 열었다.



       



      검증된 시술을 하는 강남의 성형외과의사는 피해자를 아예 뇌사시켜 버렸네요.



      돈과 시간은 물론이구요. 안타까운 일입니다.

      • 의사가 잘못했네요. 동의없이 전신마취하는 행위는 검증된 방법도 아니고 홍보의 수단으로 사용하는 곳도 없는 것으로 알아요.

    • 위에 한의사도 잘못했지요. 부작용이 발생하는 효과없는 시술을 하고,



      게다가 먹튀는 어디가나 환영받지 못하거든요.



      어디가나 그런 인간들이 여러명 섞여있기 마련이거든요.



       



      그리고 전신마취를 홍보수단으로 사용하는 곳이 없다는 얘기는 50 이 다 되어가도록



      처음 듣는 얘기네요. 홍보수단으로 전신마취를 한다는 내용은 기사어디에도 없던데...

      • 침으로 가슴확대를 하는 한의원 - 홍보수단o, 한의사의 고의


        동의없이 전신마취를 하는 성형외과 - 홍보수단x, 의사의 과실

    • 침으로 가슴확대를 하는 한의원 - 홍보수단o, 한의사의 고의 -> 결국은 사기꾼



      동의없이 전신마취를 하는 성형외과 - 홍보수단x, 의사의 과실 -> 결국은 살인자



       



      둘다 나쁜놈들이네요.

      • 맞습니다. 둘다 악질이에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