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참사 일반인 희생자의 경우,세상 참 무섭다는 생각이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140220.22002204959
안타깝네요. 오늘 합동영결식 다녀왔어요. 학교장으로 치렀고, 그래서 저 분의 영정은 없었고요...
중간에 조사 읽는 시간에 몇 몇 분들이 언급을 하셨긴 했습니다만 집으로 오는 길에 친구가 한 분 빼놓고 진행한 건 조금 마뜩찮았다고 얘기하더군요. 코오롱은 일반인이라 해서 어물쩍 넘길 생각 말길...
난 오늘 아무일 없이 살아남았어. 그래서 기쁜가요. 이 비루한 마음
이해가 가지 않네요, 같은 사고로 사망사고가 났는데 사회적지위, 직업에 따라서 보상기준이 다르다니... 안그래도 억울한 죽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