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상 퍽 작은건 관계자들도 고민하는 부분이더라구요. 퍽에 칩을 심어서 티비상으론 잘보이도록 한적도 있었는데 반응이 별로였나봐요. 티비로 볼때랑 직관가면 차이가 큰 스포츠래요. 정말 재미나다고 해서 저도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그나마 hd 방송이 보편화되면 나아질지도 모르겠어요.
그리고 싸움문제는. 이게 엄청나게 몸싸움이 심한 스포츠인지라 서로간에 분노게이지가 쌓이게 되기 마련인데요. 이러다 폭발할때 홧김에 사용하는 하키스틱이나 스케이트날이 치명적일수 있잖아요. 그래서 각팀 대표 싸움꾼이 맨주먹으로 넘어지기 전까지만 싸우는걸로 풀어준다고 합니다. 저는 납득이 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