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댐 주변에 뽕짝 너무 시끄러워요.
외부 가라오케도 모자라 대형스피커로 틀어재끼는데...
현암사 꼭대기까지 올라가도 따라오더군요.
환장할거같아서 걍 돌아옴.
대청댐 들를려고 했는데.
거기 관리자분은 뭐하시나..
공원이나 강 둔치같은델 가도 가끔 보면 스피커로 가요를 크게 틀어놓는 배려?를 애써 해놓던데,
우리나라도 이제 소음공해에 대한 좀 더 확실한 개념이 필요..
스피커로 물건 파는분들.
인사동이나 홍대나 명동에서 마이크로 노래 부르는 자비를 베푸는 분들.
다들 쫌
조용한것이 조아요.
다들
쉿
그거 뭐죠 관광버스에서 트는거 노는 사람들은 그걸 더 좋아하나봐요.
여튼
외국언론들이 떠들썩하고
제보도 나오고
하는 마당에
솔트레이크 예를 들어주니까
거기 틀에 또 메여서
이래서안돼 저래서안돼 하고 있네요.
니들이 되돌려받을 의지래도 액션이래도 취해봤냐
밝혀내는것도 능력이지
그저 엎드려있으면 좋은줄알고
대체 뭘 위해서?
이럴때 기능하라고 니들이 있는거 아니냐?
손해볼게 뭐 있다고
어디 김연아같은 선수가 또 있나부지?
있어봤자 뭐 하니
있으면 더 분발해야지
최소한의 정당한 권리도 못 찾아먹고
머 연아가 항의를 안해서 그렇다고?
니들은 바짓가랑이냐
피겨 스케이팅에 전통가요 배경 음악을 시도해보면 좋겠군요
특히 피겨에서 연아같은 선수는
독일 해설자말마따나
100년에 한번 나오는데.
그래서 미국 기자도
이대로 보낼 수 없다고 하는거고.
우리가 나서서 찾아줘야되는걸.
불가능하던 어쩌던.
패배주의에 사대주의에.
근데 가영님은 남잔가요 여잔가요.
꼭 대답.
쪽지라도.
다 남자로 알고 있으니 남자죠.
여자인줄 알고 좋아했네
놀러간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