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렛이 좋아지고 있어요
예전엔 치아에 뭉개지며 씹히는 느낌이 별로 안 좋아서 초코렛을 그닥 찾아서 먹진 않았어요.
근데 갑자기 올해부터는 초코렛이 마구마구 좋아집니다.
마켓오 브라우니에서부터 대형마트 직수입 초코렛까지 색깔별 풍미별로 사모으고 있네요;;;
명동성당 옆 레오니다스도 재오픈하면 자주 가서 사먹어야지요.
맛있는 초코렛 있으면 알려주세요. 달려갑니다^^
로이스 생초콜렛 엄청 맛있지만 가격이...
저도 가끔 초콜렛 간식으로 먹는데..
요즘에 킨더초콜렛에 꽂혔어요..
다른 초콜렛보다 부드러워서요.
같은 사무실 과장님한테도 드리는데 좋아하시더라구요.
휘태커스 맛있어요. 안그래도 지금 berry & buscuit slab 먹고 있었죠. 중간중간 박혀 있는 쫄깃한 과일젤리!!!
올리브영에 팝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한 번 잡솨 봐~
저는 허쉬를 늘 기본으로 먹네요. ㅎㅎ
요즘엔 리터 초콜렛도 즐겨먹고 있어요. :)
신사동 수제초콜렛 가게 piaf(삐아프)의 초콜렛. 다른 초콜렛과 비교불가. 하지만 멀고 비싸서 발렌타인 한정판매 때만 이용하는데... 올해 발렌타인 에디션도 어마어마했더군요. 못갔는데.
요새 올리브영에서 리터초코렛 세일해요~ 강추요. 양도 많고 맛도 다양하고. 맛없는 맛이 없더라구요
초코렛을 마구마구 씹어먹으면 맛있긴 해요.
로이스 맛있죠.. ㅠㅠ
고디바의 품으로 오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