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챠 앱 재밌네요.
1779편 등록했는데... 이게 편수가 많아지면 결국 케빈베이컨 게임마냥 그 감독에 그 배우에 뭐 그래서 매번 추천하는 영화 또 추천하고 그래서..
그냥 본 영화 등록용이지 추천 해주는 영화를 볼까~하는 용도론 안쓰이게되더라구요.
본 영화는 당연히 제외죠. 추천하는 영화가 목록 갱신해도 매번 거기서 거기란 이야기에요.
계속 같은 영화 뜬 다고 그걸 모조리 관심없는 영화로 넣기도 뭐하구요. 정말 볼 생각없는 영화 몇편 제외 시키는거 아니면
취향이 어지간한 영화는 처음부터 안봐하고 선언하는 타입도 아니고요. 뭐 몇백편 관심없다고 등록해도
또 추천했던 영화 추천하고 할 것 같네요. + 이부분에서 왓챠가 구리다는게 아니고 좋은 평을 줬던 감독, 배우 위주로 추천하게되어있으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인건 인지하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