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전은 목숨이 몇 개인가요?
박영규 현대식 대사가 마음에 들고요..으...그 깊이를 알 수 없는 미묘한 표정연기...유동근은 과연 클라스가 다른 배우입니다. 대조영의 임동진씨에 비할 수 있을까요.
유동근씨는 사극할때 아무것도 안읽고 안배우고 대본만 본다고 하는데 요즘도 그러시는지. 가끔 용의 눈물을 찾아보는데 비교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임성한: <정도전> 의 성공은 다 나의 선견지명 덕분...나는 막장이 아닌 상생을 하는 작가"
사극에서도 됐거든 그런말 쓰는걸 들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