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가 김종배씨 팟캐스트

http://www.podbbang.com/ch/7260


이털남 끝난 뒤로 너무 허전했는데 드디어 팟캐스트 방송 시작했답니다. 


며칠 전에 시작한 것 같은데 저처럼 이런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많을 것 같아서요. 


매일 아침 6시15분 손석희의 시선집중 라디오를 들을 때부터 김종배 시사평론가 팬이었던지라 


이분이 그냥 따로 시사프로 맡으면 얼마나 좋을까 했던 적이 많았는데 


뜻밖의 선물을 받은 것 같아 참 좋습니다. 


게다가 하루에 두번, 아침 저녁으로 팟캐스트 방송을 업데이트 한다고 합니다. 


아침에는 시선집중처럼 매일 아침마다 뉴스브리핑을


저녁에는 심층 분석 뭐 그런 식의 포맷인 거 같아요. (저도 지금 막 듣기 시작해서^^) 


요즘같이 지상파 뉴스가 모두 어용방송이 된 상황에서 다행스럽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고... 


이런 거 해도 돈도 안 될텐데 시대가 영웅을 만드는구나 싶습니다. 


팟빵 주소 밖에 몰라서 링크는 그렇게만 따왔습니다. 


프로그램명은 시사통 김종배입니다! 라고 하네요. 아마 이털남이란 이름은 오마이뉴스에서 계속 쓸 건가 봐요. 


같이 들어요^^ 




    • http://www.sisatong.net/




      시사통 홈페이지도 만들었네요.  




      방송을 글로도 읽을 수도 있게, 그리고 애청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하네요. ㅋ 혹시 관심있는 분들 함 들어가보세요.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시선집중때부터 팬이었기 때문에 이털남 때문에 오마이뉴스 10만인클럽 가입까지 했는데.. (다른건 보지도 않는데..) 이털남이 휴방기에 들어가서 아쉬었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