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국민들이 공약에 속아 대통령 찍은 것”
“국민 여러분 내가 당선되면 이런 거 해주겠다. 여기에 속아 가지고 (국민들이) 표 찍어주고 대통령, 국회의원에 당선됐다”라고 밝혀, 공약 이행이 불가능한 사실을 알고 있었음에도 국민을 ‘속였음’을 사실상 시인했다.
님들아 이괴모죠~?
홍문종 : 저희 아버님 어머님을 보면 아버님이 결혼 앞두고 "다이아반지 사주겠다, 세계 여행 자주 시켜주겠다" 약속했지만 못 지켜도 어머님은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뇌를 거치지 않고 반사신경으로 말하는듯
국민들 속였다고 잘도 실토하고 다니네요. 무성이 아니라 무뇌군요.
저정도 바보에게 속은 분들은 더욱 분하셔야 할텐데, 안타깝습니다ㅠㅠㅠㅠㅠ
녹취나 영상이 있어야 하는데 아쉽네요
이런 어법이 있나요 무성이는 무성의다
“제가 자격이 없는 사람이다. 제가 아무리 고민하고 생각해봐도 저는 이 나라 대통령이 될 자격이 없다”면서도 “하면 누구보다 잘할 자신은 있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라는 인터넷 개그가 생각나는군요.
하지만 결론은 언제나 현실이 개그를 뛰어넘는다는게(...)
박근혜지지자 왈 : "공약걸어놓고 실행한 역대대통령이 얼마나 되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