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가 딸같은 남자.jpg

테이큰 시사회로 봤을 때는 헐 하고 기가 차서 나왔던 기억인데, 생각외로 히트였어요.
덕분인지 리암니슨 그 적지않은 연세에 액션물 연달아 출연중이시고...
(씨네리 기사였나? 해외관객들이 젊은 배우보다 자신에게 익숙한 노장 배우의 액션물을 더 좋아해서 요즘 할리우드 제작 추세가 그렇다고...)
이번에 개봉한 그 비행기 납치물(왠지 계속 제목을 까먹;)은 저도 보러갈까 생각중입니다.
..내심 테이큰을 좋아했던 걸까요 저는..
앗. 그 해외관객에 저도 포함되겠네요ㅋ
요즘 배우들은 누가 누군지도 잘 모르겠고..-.-;; 아직도 저는 헐리웃에서 90년대 탑스타가 여전히 탑스타로 느껴져요.
리암니슨 액션영웅으로 딱이죠. 키도 정말 크고, 얼굴 선도 멋지고. 언젠가 연기상도 받았으면 좋겠는데... 은퇴 얘기 있었는데 들어간 것 같아 다행입니다.
그치만 테이큰은 별로였어요~계속 영화를 찍으시는 것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