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fool sf단편선 온라인 판매, 2) 가르바니온 예약 오늘 마감
http://foolsgarden.cafe24.com/2014sf/ fool sf단편선 오늘 자정까지 입금으로 온라인 판매를 마감합니다. 이후로는 3월 29-30일 코믹월드에서 뵙겠습니다.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안만용 가르바니온] 오늘이 예약 구매 기간 마지막 날입니다
작년 와우북 페스티벌에서 완판 신화를 세운 dcdc님의 SF 소설 [무안만용 가르바니온], 예약 구매 기간이 이제 8시간 남짓 남았습니다. 지금 예약하시면 천 원 할인과 작은 선물까지 드립니다.
http://epiclog.egloos.com/993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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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정으로 온라인 판매를 마감하는 박성환 작가의 SF 단편선 소식과
작년 와우북 페스티벌 기간 동안 인쇄한 책이 다 완판되었던,
영화배우 김꽃비를 표지로 쓴,
SF작가 듀나도 와우북 페스티벌에 들려서 산 그 책
드디어 에픽로그에서 복간되어서
[무안만용 가르바니온]이 오늘 예약 구매 마감이라고 합니다.
p.s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2281918095&code=960205
[책과 삶]책을 읽는 것, 문학이 어떻게 혁명이 될 수 있나.. "넓은 의미의 문학은 세계를 읽고 다시 쓰기 때문"
‘잘라라, 기도하는 그 손을’ 저자 사사키 아타루 · 박성준 길담서원 대표 대담
경향신문 기사
http://news.hankooki.com/lpage/culture/201402/h2014022821350784210.htm
문학의 고수 50인이 뽑은 '내 인생의 소설'
만약 당신이 네게 소설을 묻는다면
한국일보 기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2282020215&code=960205
[책과 삶]“난 북유럽보다 미국문화 영향 강하게 받아”
ㆍ‘스노우맨’ ‘레드브레스트’의 노르웨이 작가 요 네스뵈 방한
“내가 북유럽 스릴러 작가군에 속한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다. 나는 오히려 레이먼드 챈들러, 대실 해밋 같은 미국 하드보일드 소설의 전통에 더 가까운 사람이다.”
<스노우맨>과 <레드브레스트> 등으로 한국에도 잘 알려진 노르웨이 ‘국민작가’ 요 네스뵈가 한국을 찾았다. 그가 창조한 강렬한 개성의 형사 해리 홀레가 등장하는 ‘해리 홀레’ 시리즈는 인구 500만명인 노르웨이에서 400만권 이상 팔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