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와 갤탭 화면 비교

루리웹도 막아놓은듯 합니다. 링크로 대신합니다.

 

http://www.ruliweb.com/ruliboard/read.htm?num=5291&table=mo_news&main=mobile


역시 화면은 아이패드 승이군요.  갤탭은 화면은 포기하고 부가장치로 승부를 낼수밖에 없을듯 합니다.

문제는 가격일듯 싶습니다.  ipad wifi 16G모델이 4G로 3년 약정을 하니 거의, 150만원 수준이었습니다.

구매대행 70으로 카드끈고 세금7~8만원 해도 80이면 충분한데 이 무슨...............

kt독점으로 끼워넣기식 팔생각으로 충만해 있으시 ㅎㄷㄷㄷ 합니다.

 

    • 화면이 아이패드 승이라는 건 어떤 면에서 그런건가요? 화면이 크다는 점??
    • 링크의 사진은 해상도 차이가 심하게 나서 직접 비교는 안될것 같구요..
      화면은 아무래도 갤탭이 낫지 않을까요? 아이패드가 화면 크기에 비해서는 해상도가 높은 편이 아닌데..
      뭐 갤탭이야 그 크기가 시장성이 있는지부터 봐야겠지만..
    • 저도.. 화면이 아이패드 승이라는 건 어떤 면에서 그런 건가요?
    • 링크글의 댓글들 중에 아이패드가 휴대하기 불편하다는 의견은 좀 동조하기 힘들어요. 지금 이 댓글도 아이패드로 쇼파에 앉아서 쓰는 중이지만 아쥬 편한걸요. 양손으로 편안하게 들고 엄지손가락으로 타이핑 하기도 편하구요. 화면이 이보다 작으면 적어도 여기 게시판은 갤탭에서는 보기 힘들거 같은뎅~
    • HARI/ 아이패드가 휴대하기 불편하다는 것은 밖에 갖고 나가서 대중교통 등에서 손으로만 들고 쓰기 불편하다는 것이죠.

      아이패드는 말씀대로 '소파' 용입니다.
    • 집안 쇼파에서 사용하시면 편하지만, 집밖으로 들고다닐 생각을 하면 2배차이 나는 무게와 크기를 안 고려할 수가 없죠
    • 집밖에도 들고 잘 다녀요.. 밥먹을 때도 옆에 놓고 신문보구. 아마 지하철에 앉아서라면 모를까 서서 보기는 좀 무겁겠네요~ 하지만 지하철에선 더 작고 유용한 스맛폰이 있죠. 갤탭의 용도는 정말 댓글 누군가의 말대로 아이패드보단 스맛폰이랑 겹치는 거 같아요. 저는 거의 노트북 대용으로 아이패드를 쓰고 있구요~ 하지만 뭐 다들 쓰고자하는 용도가 다를테니까요~
    • '나는 잘 다닌다' 와 '일반적으로 10인치 보다는 7인치가 휴대성이 좋다' 는 좀 다른 얘기죠.
    • 제 말이요. 꼭 그렇게 단어가지고 말씀하심 참 난감하지요. 개개인의 필요성과 사용용도와 효율적인 대체장비와 편의성 그 모든걸 배제하고 10인치와 7인치를 말씀하신다면 제가 뭐 더 할 말이 있겠나요 :) 없습니다.
    • HARI/ '휴대성' 얘기 아니었나요...? 대체장비, 편의성, 사용용도, 필요성은 또 다른 얘기죠.
    • 쓸 일도 없고, 돈도 없는데 사고 싶어요..
    • 단지 대중교통에서의 휴대성을 놓고 보자면, 대중교통에서 긴 글을 워드로 타이핑을 한다던가 ppt문서를 만든다던가 하는 일 보다는 사람들은 주로 뉴스를 검색하고 동영상을 보며 음윽을 듣는게 더 일반적인 거 같아요. 그렇다면 그 목적에 맞는 '휴대성'은 스마트폰쪽에 더 가깝다란 얘기였어요. 목적에 맞는 휴대성이요. 앞뒤 다 자른 휴대성 말구요. 아직 아마 아이패드던 갤럭시탭이던 써본 사람들이 적어서 논란이 되는 것 같네요. 어짜피 필요에 의해 시장에서 선택되어질 것이니 저는 그냥 사람들이 아이패드에 대해 물으면 어찌 쓰는게 더 재미있고 유익한지에 대해서 나중에 더 얘기하고 싶네요.
    • 참치캔 / 여자 한손은 약간 무겁지만 남자 한손은 괜찮을 수도요~ 약간 도톰한 책 정도 무게?
    • 패드라는 태생 자체가 컨텐츠를 생산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소비하기 위한 목적이 더 강할진데, 굳이 대중교통에서 워드나 ppt 사용을 예로 드는 건 맞지 않다고 보구요, 스마트폰이 있긴 하지만 그 화면을 확장한다는 면에서 보면 7인치는 더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10인치보다는 가볍고 휴대하기 편하다는 얘기입니다.
      7인치라는 라인업 - 이건 기존 랩탑이나 ebook에서 먼저 나온 것이지만 - 자체가 10인치나 그 보다 큰 디바이스 대비 휴대성을 고려한 것인데 유독 아이패드 얘기만 나오면 아이패드 외의 크기는 어정쩡하다로 흐르더군요.
    • 저는 칼라화면의 E-book 단말기를 갖고 싶어서 휴대성을 생각하면 7인치의 갤럭시탭 쪽이 끌리는데
      (얼핏 페이퍼백 한페이지 정도의 크기는 나오는 듯? 스마트폰은 너무 작아서 책을 읽기는 불편..)
      사진들 중에서 갤럭시 탭의 해상도가 자세하게 다뤄진 건 별로 없는 듯 하네요.
      처음엔 아이덴티티 탭이 와이브로 껴서 준다길래 혹했다가 저주받은 해상도라고 해서 짜식했는데..
    • 폴라포/ 갤럭시 탭의 해상도는 1024x600 입니다.
    • mad hatter/ 아..그러면 아이패드에서는 잘 보이는 글씨가 갤럭시탭에서는 뭉게지고 그런건 없겠네요? 그러면 갤럭시탭 쪽이 크기 면에서 더 끌리는.. (막상 살 돈은 없으면서 이런걸로 고민하고 있;)
    • 사람들은 대중교통에서 워드나 ppt를 만들지 않는다고 말했..... 습니다. 뭐 어쨌든 사용해보지 않은 분과의 이야기는 약간의 커뮤니케이션 에러가 다분하니 차라리 질문을 하심 답변해드릴게요~~ 그리고 태생적 개념을 가지고 그에 한계를 지어 논할 수 없다고 봅니다. 이미 아이패드 앱들은 그 개념에서 너무 많이 떨어져 있거둔요. 거의 데스크탑PC를 복제/대치해가고 있습니다~ 그 편의성은 역시 백문이 불여일견이지만요. 여튼 저는 요새 어지간해서는 집에 와서도 컴퓨터를 안켜게 되었답니다.
    • 단순 질문입니다.
      아이패드에 문자 입력은 화면을 터치해서 하는 거 맞죠?
      그 속도가 어느 정도 나오는지요.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일반 키보드나 놋북으로 400타를 치는 사람이라면 아이패드로 몇타나 칠 수 있나요?
    • 러시/ 제가 지금 답변을 입력해드리는 속도 정도요? ㅋㅋ 일반 키보드랑은 느낌이 다르지만 익숙해지면 컴타에 가깝게 칠 수 있습니다.
    • HARI/ 꺼낼 필요가 없는 비유나 예시란 얘기였습니다. 어차피 패드는 소비용이지 생산용이 아니므로 그런 예시조차 필요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별로 궁금한 게 없습니다. 그리고 데스크탑 PC를 복제/대치 한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동영상이나 mp3를 넣으려면 itune 스토어에서 직접 구매가 아니면 sync를 통해서 넣어야 하죠. 또, 컨텐츠 생산 면에서는 아직도 불편하죠. 문서를 만든다거나, 어떤 작업을 한다거나 하는 것은 특히요.

      그리고.. 사용해 본 적이 없다고 단정하시니 그냥 웃습니다. 물론 잠깐 사용한 것과 매일 사용하시는 것과는 매우 다르겠죠.
    • HARI/ 답변 감사합니다.

      이건 또 다른 질문인데요. 아이패드로는 할 수 있는데 노트북으로는 할 수 없는 게 있나요?
      또 갤럭시탭으로 할 수 있는데 노트북으로 할 수 없는 건 있는지...
    • mad hatter / 참고로 저는 동영상을 한번도 아이패드에 넣어본 적 없이 늘 아이패드로 영화와 시간 놓친 드라마까지 보았어요. 음악 역시 한번도 아이패드에 넣지 않은 채로 2테라바이트의 제가 저장해놓은 음악을 들어왔구요. 어떻게 쓰느냐는 각자의 몫인 것 같습니다. 꺼낼 필요 없는 비유고 예시라는 건, 글 쓰신 분이 딱 '거기까지'를 이 디바이스에서 요구하셔서 그런게 아닐까요? 실제로 용도는 무궁무진한데 말이에요.
    • 러시/ 노트북에는.. 자이로스코프나 GPS 모듈이 달려 있기 힘들죠. 즉, 위치 기반 어플리케이션 사용이 어렵죠 보통은. 패드류는 3G 지원의 경우 이게 됩니다.
    • HARI/ 아.. 2테라바이트의 음악을 무얼 통해 어디에 저장해 놓으셨죠? 그것도 아이패드로 하셨나요...?

      그리고 참고로 말씀드리면, 말씀하신 용도의 사용은 아이패드나 아이폰 있기 전에 이미 저는 PDA로 상당부분 해소를 했던 것들입니다. 모바일 기기의 활용이라는 측면에서는 저는 딱히 한정짓지 않는다.. 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오히려 그 반대입니다.

      하지만 거꾸로, 그 한계라는 것도 명확하게 인지를 하는 편입니다.
    • 아이패드의 경우 무게가 좀 있기는 합니다... 만 역시 사람에 따라 그 무게를 느끼는게 다를듯 하기는 해요.

      지금 두 달째 사용중인데 출/퇴근때 지하철에 서서 e-book들 아주 잘 읽고 있습니다. 지하철에 서서 읽기에는
      종이책을 읽는것 보다 훨씬 편해요. 덕분에 독서량도 훨씬 늘어났어요. 동시에 iBook으로 책을 너무 손쉽게 지르다
      보니 통장 잔고는 바닥을 보이긴 하지만요...

      문서 읽는 용도 외에도 스케줄러, 알람, 이메일, 요리타이머, 기타 악보 viewer, 게임기, 녹음기 등으로 사용 가능하고
      해외출장 가서 문서 작성을 해야할 일이 있을때는 가져간 노트북의 서브 모니터로도 사용했었죠.

      두달 남짓 함께 했습니다만 이제 제 인생에서 없어서는 안 될 동반자가 되었답니다. 아내가 질투해요.
    • mad hatter/아 증강현실같은 거 말씀이시군요. 감사합니다. 그 외에는 없는거죠? 아무래도 저에겐 별 무소용인듯해서 확인차..
    • 러시/ 들고다니면서 아내 사진 자랑하기에 최고입니다
    • 세호님 아이패드글에 웬 염장크리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Paul./ 아 질문을 보자 저도 모르게 그만 ㅋㅋㅋㅋㅋ
    • mad hatter / 집에서 NAS 를 씁니다. 여담이지만 곧 8테라로 확충계획이죠.. :) pda.... 아 이야기가 태고적으로 올라가는군요. 저도 13년 전에 pda 썼습니다만. 당시에는 재미도 없고 스케쥴러나 메모나 사전 외엔 그다지 유용성도 ..... 비교하기가 쫌 그르네요.. 전 아무래도 아이패드를 특별히 잘 사용하는 유저일까요? 저는 이런 즐거운 문명의 혜택도 공유하고플 뿐 다른 의미는 없습니다.
    • 사용기 또 몇개 더하면, 저는 구글독을 이용해서 집에서 작업한 엑셀이나 pdf들을 아이패드의 프린트 쉐어 앱으로 다른 장소에서 바로 수정하여 네트웍으로 쫙쫙 뽑아냅니다. 제 아들의 시청각 교육 자료로도 다양하고 훌륭하구요, 쉬는 시간엔 아이패드 붙잡고 쇼핑삼매경이며 ㅡㅡ 책은 주로 만화책을 애독하고, 일렉 신서로 즉석연주쑈도 해주고, 그 외 인터넷이나 이메일 메신저는 다 이걸로 합니다. 이렇게 집요하게 글도 쓰네요.. 저도 없으면 안될 그 무엇이 되었길래, 3G제품도 하나 살까 하네요. 사실 갤탭의 티맵네비게이션도 탐나요. 티맵의 네비기능은 국내 최고. 네비용으로 갤탭도 하나.....욕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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