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즘 봉준호 감독 인터뷰
링크 http://izm.co.kr/contentRead.asp?idx=25710&bigcateidx=11&width=250
간략하게 추리자면,
신중현이나 김창완의 음악영화 만들고 싶다고. 하는군요. 전인권도 괜찮다고.
그 외에는 외국에서 작업하는데 배우조합간에 규약이 있어서 촬영에 애를 먹었다는 이야기와
설국열차의 문이 열리는 신에서 삽입곡이야기.
영화제작 막바지에는 항상 감독과 음악감독이 자주 충돌한다 이런 이야기가.
이외에 소녀시대 새 앨범 리뷰와 투애니원 대결구도에 관한 특집기사도 있습니다.
리뷰도 리뷰지만 특집기사에 공감가는 내용이 많았네요.
별점으로 치면 양쪽 모두 2개에서 2개 반짜리 앨범인데 양대 기획사의 상업성 아래 서로의 힘을 빌려서 영향을 과시하고 있다는 이야기라던가.
읽다보니 한국대중음악상 이야기도 있던데 윤영배씨가 수상하러 나온 3차례 모두 기본소득을 언급했다면서요? 씁쓸하기도 하네요.
인터뷰 잘 읽었습니다. 주제와는 벗어난 내용이지만 마지막 질문과 문답이 제일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