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SBS 새 드라마 신의 선물 14일 보시는 분

지금 하는 새 드라마. 보시는 분 계신가요?


이보영은 정말 못알아볼 뻔 했어요. 화장법과 헤어스타일을 감안하더라도 얼굴이 너무 달라졌네요. 특히 눈밑이 팽팽해짐..
이보영 옆에서 운전하던 남자는 누군지 모르는데 존조 조금 닮았어요.
한선화는 예쁘네요.
조승우의 전라도 사투리는 서울 토박이인 저에게는 나쁘지 않게 들리는데 좀 오바하는 느낌..?
    • 지금까진 좀 별로네요.  '물을 조심하세요...' 이딴 대사는 정말. 아이고오.




      그래도 이보영, 조승우 조합이라 기대되는 바가 있지요.

      • 맛있었대. 시옷이야 쌍시옷이야?

        이보영 무서워요ㅠ.ㅠ

        전반적으로는 좀 재미없긴 해요...ㅎㅎ
    • 우려먹을대로 우려서 뼈밖에 안 남은 타임슬립에 몇달전 이준기 드라마에서 써먹은 2주안에 내새끼 살리기 이 두개 짬뽕이라니... 이러고도 원고료 받나요...
    • 일단 첫회는 많이 산만하더군요. 특히 운명의 데스트니 카페는 많이 뜬금없었어요..;; 그 공간이 타임슬립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는 모르겠지만요. 


      각본도 매끈하지 않았지만 연출 역시 마찬가지였던 것 같아요. 때깔에 신경 쓴 건 알겠는데 연출을 효과적으로 했다는 생각은 안 들더라고요. 


      1회임에도 불구하고 예고를 내보내지 않은 패기에 살짝 응? 스러웠지만, 내일도 챙겨보긴 할 것 같습니다. 재밌어서라기 보다는 이보영과 조승우의 조화를 좀 더 보고 싶어서요. 


      그리고 분량은 짧았지만 정겨운이 연기가 좋아진 것 같다는 인상이 있었어요.


      샛별이 역할을 맡은 김유빈은 여전히 귀여워요. 


       

    • 오직 유빈양 때문에 봤습니다. 후 정말 귀여워요.

      조승우 전라도 사투리는 나쁘진 않지만 그닥 좋지도 않은 무난한 수준이더군요.

      데스티니 까페 장면은ㅎㅎ 물을 조심하라는 대사나 갑자기 이 여자 뭐냐며 과잉 반응하던 이보영이나 뜬금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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