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 쏘리라는 말
흐흐 전 그 반대로 꽤 자기중심적이라고 느낍니다.
"나 다리 부러졌어.""내 마음이 아프다 ,얘."
전에 싸제 자막에서 빈번하게 오역하는 표현들 모아서 글을 하나 쓸까 한 적이 있어요. 몇 가지를 생각해놨는데 그 중 하나가 본문의 I'm sorry였고, say out loud(소리내어 말하다 -> 크게 말하다), I don't care for it (나 이거 별로야 -> 이것에 대해 신경쓰지 않아) 등등이 포함되어 있었죠.
미안해요 가 이상하긴 한데 유감입니다 도 이상하더라고요... 뭐 적당한거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