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시상식 중간광고로, 한예종 학생들이 만든 TV광고가 나왔었네요.
자세한 내용은 검색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만-
간략하게 말씀드리자면,
1. 쉐보레와 MOFILM이라는 광고대행사가, 아카데미 시상식 중간광고에 나갈 쉐보레 광고를 공모하는 공모전을 열였고,
2. 한예종 영상원 방송영상과 학생인 조은혜, 황선영씨와 애니메이션 조감독 전주영씨. 3인이 스토리보드 형태로 응모.
3. 1차 통과한 뒤, 제작비 약 3,000달러를 지원받고 해당 비용으로 영상을 제작
4. 해당 영상물이 1위를 차지하여- 아카데미 시상식 중간광고로 전파를 탔다는 소식이네요.
영상 저예산이면서도 재밌게 잘 만들었어요^^
재미있는 광고네요. 영화제 중간광고로 딱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 재미있고 귀여운 광고네요ㅎㅎ. 흐뭇하게 잘 봤어요!
재미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