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루이스 파커 - 데이빗 레터맨 쇼 2014/03/07
미국 나이 올해 50이네요.. ㅜ
메리 루이스 파커는 우간다의 난민을 도우는 캠페인을 매년 하고 있습니다.
브라우니를 만드는 행사를 해서 기금을 모으는 일을 하고 있다고요.
얼른 이름만 들어서는 나이 더 많을거 같은데,fried green tomatoes 20대 중반이군요.
저거 만들어 먹나봐요.
30-40대정도로밖에 안보여요. 도자기처럼 정결한 아름다움을 가진 여배우인듯. 요새 웨스트윙정주행중인데, 정말 예쁘게 나오더군요. 그때는 정말 20대후반정도로보였었죠. 항상 나이보다 10세이상은 젊어보이시는듯. 긴얼굴이라 딱히 동안은 아닌데, 워낙 피부가 좋아서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