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계에서 도슨트 열정형 참가비는 일반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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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선재센터 소개


신예 작가들을 발굴하기 위한 시도의 일환으로 아트선재센터는 본 전시 외에 다양한 형식의 프로젝트를 병행하고 있다. 지하 주차장을 전시장으로 활용한 주차장 프로젝트와 미술관 로비에 월 페인팅을 제작하는 카페 프로젝트, 미술관이라는 틀을 벗어나 다양한 공간의 장소성을 적극 반영하는 외부 프로젝트 들은 아트선재센터에 활기와 도전을 더해주고 있다. 아트선재센터는 또한 전시에 소개된 바 있는 젊은 작가들의 작품으로 동시대미술 콜렉션을 조성하고 있다. 이는 젊은 작가들의 활동에 자극과 현실적인 지원을 주기 위한 아트선재센터의 노력이다. 





도슨트 분들 돈내고 하셨던 거였네요. 저는 지금까지 최저임금수준으로  주는 줄로만 알았습니다.

    • 미술계는 유명작가와 유명 큐레이터를 제외한 일반 작가, 큐레이터, 도슨트는 그냥 다 열정페이...라고 부르고 현실은 노페이죠;;; 그럼에도 돈 내고 도슨트 하는건 처음 보네요.

    • 원래 도슨트는 자원봉사 개념이죠. 외국에서는 나이 지긋하신 분들이 하신다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미술계에 종사하길 희망하는 어린 학생들 위주에요. 이런 점을 이용한 건지 뭔지, 소수의 사립 미술관에서는 전시 설명을 위해 교육한다는 명목으로 돈을 받더군요. 국공립 미술관에서는 도슨트에게 차비 정도의 경비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 아무리 그래도 관람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건데 돈을 내고 하는건 좀 심한데요?? 한국에 팁문화가 있는 것도 아니고.. 최소한 식비 교통비는 줘야하는 것 아닌지.. 저희 어머니는 국립***** 에서 도슨트 자원봉사 꽤 오래하셨는데요.. 거기서도 식사쿠폰이랑 철마다 답사여행 등 소소한 혜택은 주더라고요.. 그럼에도 전 국립기관에서 노동력에 정당한 대가를 주지 않음에 분노하곤 했었는데 정작 현실은.. 그 자원봉사 자리를 원하는 능력과 열정을 갖춘 분들이 넘쳐나 경쟁률이 높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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