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활력소는?

또 하루가 시작됐습니다.

듀게님들, 오늘을 나는 비장의 무기는 있으신가요?

전 그날 마시는 커피 종류로 기분전환하는 편인데요.

시간 많으면 출근해서 드립,
피곤한데 집중해야 하면 봉지커피,
나한테 좀 해 주고 싶은 날은 사오천원짜리 카푸치노,
출근길부터 졸리면 편의점 캔커피...많이 졸리면 스타벅스 더블샷 캔커피(이거 강력한데 요즘 잘 안 팔더라구요)

...이런 식인데요.
오늘은 나오자마자 캔커피 하나 털어넣었는데도 음..의욕이 안 생기네요.

그러고보니 커피 말고도 주로 먹는 것에 의지하고 있군요.
    • 오전에는 아드레날린을 샘솟게 해 줄 aggressive한 수술 약속,


      오후에는 배송 도착 예정 문자 메시지가 뜬 '레고'!!가 제 활력소.


       


      + 저는 외로워도 슬퍼도 기뻐도 출근하자마자 일단 에스프레소 한 잔 으로 시작

    • 오늘 아침 맥도날드 무료 커피에 기분이 좋아졌어요.
    • 봉지커피나 더블샷보다는 스타벅스 비아 스틱이 더 낫지 않을까요? 직구하면 개당 700원 안팎에 살 수 있던데.... 맛은 더 월등하구요.
    • 전 커피는 하루 한잔.  딸기 바나나 쉐이크, 여유로운 주기일때는 밀크티.. 뭐 이런 식인데 일시적으로 기분을 전환하는 데에는 맛난 음료가 잠깐 여유도 주고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전 잠이 보약이라 딴 건 다 밀려도 잠을 30분이라도 잠깐 자주면 조금 낫구요.^^

    • 비슷한걸요?



      아침엔 무조건 진하게..



      네스프레소 캡슐커피 중 아르페지오!!



      오후에는 조지클루니의 캡슐 볼루토가 향기롭죠...



      커피만 생각하면 회사올 맛이 납니다만..........

    • 전 있다가 없다가 그래요 커피도 매일 도와줍니다.

    • 회사 밑에 있는 스타벅스인데 이글 읽으니 괜히 반갑네요 ㅎㅎ
    • 어제 했던 각기 다른 두 통의 전화통화를 곱씹는 것

    • 출근길에 듣는 음악이죠

      가장 최근의 소시앨범과 보아 일본싱글..

      close to me
    • 아침에 약간 피곤하다 싶으면 커피한잔 마시고 사탕하나, 단것이 들어가면 조금 기분전환이 되더라구요.

    • 밴드에 오라온 조카 사진이랑 동영상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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