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최강희 몸매 예쁘죠. 팔다리 길고 곧잖아요. 아무리 헬스장에 가서 몸을 만들어도 기본이 되어 있는 체형은 못 이깁니다. 


2.

저번 [뭘 또 그렇게까지]는 상영조건이 나빴던 것 같아요. [두근두근 영충권]을 극장에서 보니 뽀샤시하고 예쁘던데요. 다시 한 번 봐야 하나.


3.

저에게 [초능력자]의 진짜 주인공은 버바와 알. 버바 역 맡으신 분은 한국 체류기간이 겨우 1년 6개월...


4.

정윤철의 [알파 센타우리]를 보고 충격 먹었어요. 과학이 너무 나빠요. 알파 센타우리로 가는 우주선의 우주비행사가 지구에 있는 아내와 가상현실을 통해 대화를 나눈다는 이야기인데, 설정 중 말이 되는 게 하나도 없어요. 보면서 이게 무슨 소격효과인가 했지요.


5.

티아라가 [헬로 베이비]를 한다고요? 음, 이미 [드림 걸스]인가 하는 다른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하고 있지 않나요? 그렇다면 일주일에 두 탕을 뛴단 이야기? [헬로 베이비] 소시 판은 제가 유일하게 끝까지 봤던 이런 부류의 리얼리티 쇼인데... 근데 왜 [헬로 베이비]에 나오는 아기들은 모두 남자애들이죠?


6.

본격 육식 게임인 [헝그리 샤크]를 시작했어요. 역시 근육질 남자들을 잡아먹는 게 가장 배가 부르고 재미있다니까요. 파닥파닥. 레너드 말틴 가이드 앱이 나와서 그것도 다운 받았는데, 덜컹거리고 좀 이상하네요.


7.

오늘 서영희와 이민정.


8.

오늘의 자작 움짤. 이것으로 한효주 시리즈는 잠시 끝!

    • 3. 1년 반에 한국에 왔다는게, 1년 반 만에 한국에 왔다는 얘긴가요?
    • 써놓고 보니 말이 이상하네요. 한국 체류기간이 1년 반이란 뜻이었어요. 유학 온 의대생이라고 하더라고요.
    • 0작품은 영 이상할거 같지만 이놈의 팬심은 드라마를 빨리 보고 싶다능 ^
      7.아 맞어 오늘 영평상이죠 둘이 무슨 커플처럼 입고 왔네요 ^^
      회사일이 바쁘다 보니 이런것도 놓치네요 저 회사에서 지금 막왔거든요
      이제 진짜 영화제의 계절이군요 다음주 대한민국영화대상 그다음주 청룡상
      저둘이 그냥 계속 받았으면 좋겠네요 남자쪽은 관심없구 ^^
    • 채륙은 도대체 뭔가요, 흑.
    • 1. 그건 타고 나는거니까 관리 안 한다는거랑은 상관 없잖아요.
      5. 기저귀 갈아주는 장면 내보내려고? 남자 아기는 가끔 그냥도 내보내는데, 여자 아기는 절대 안 그러더군요. 어차피 둘 다 아기인데 왜 그러는지는 모름..
    • 청소년드라마 나에 나왔을 적만 해도 최강희나 김민선이나 이렇게 예쁜 사람들인줄 몰랐어요. 팔다리가 그렇게 길고 가늘 줄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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