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정중독자입니다.
변하면 대신 평범함 보다 훨씬 난 삶이 될거 같군요.
착해지고 싶을때마다 세상 모든 사람에게 착한 사람은 아주 착한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상대편은 "호구"라고 생각할 수 있다 라고 생각해 보시는것도 괜찮을겁니다.
아님 난 세상 모든 사람에게 착하다는 인정을 받을 수 있다 라고 생각하신다면
그건 상대편의 감정을 내가 바꿀 수 있다는 대단한 우월감의 표출일지도 모릅니다.
아아... 뭔가 고민해결의 실마리가 잡히는 것 같은 글과 댓글이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