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하수빈 소속사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다음은 본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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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djuna 웹관리자님께 이  글을 전달해 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국내가수 하수빈님의 소속사 (주) 라스텔라 이지혜 대리입니다.

 

하수빈님 통합 검색시, 포털에 검색 되어지고 있는 djuna 일부 내용이 하수빈님에 대한 일방적인 비방, 근거 없는 설 유포, 인격침해,초상권 침해 등 저속한 표현 들로 이루어진 사례가 발견되어 이를 신고, 정중히 삭제 요청 드립니다. 포털 측에서도 원문 삭제를 유도 하고 있습니다.

 네티즌 여러분의 건전하고 바른 정보의 장이 될수 있도록 도와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ttp://djuna.cine21.com/xe/?document_srl=950368&mid=board


듀나의 영화 낙서판


제목 : 하수빈 & 강수지 2010-10-20 00:05

 

이름 : 메피스토 조회 수 2107 
스크랩

---일방적인 비방, 근거 없는 설 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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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 게시물은 옮겼습니다. 

    • 어라, 하수빈이란 제목보고 본문 보자마자 혹시 내 글이었나했는데 정말 제 글이군요. 죄송합니다.

      p.s : 근데 전 하수빈씨를 험담하지 않았는데....아니 오히려 하수빈씨가 더 좋다고 썼던걸로 기억하는데...(긁적)
    • 사실 이 게시판에 올라오는 연예계 잡담 대부분이 소속사에서 관리하려고 들면, 관리대상이죠.
      아님말고 식으로 가볍게 올리는 글이 많으니...ㅎ

      근데 이런 요청이 이번이 처음인가요?
    • 덧글이 흘러가는 방향 때문인 것 같은데, 음... 사실 그 루머는 너무 유명해서 하수빈하면 노래보다 먼저 떠오르는 거잖아요. 하긴 당사자는 싫겠네요.
    • 댓글중에 꺼림칙한 것이 있었지 않을까요.
      과거에 돌던 괴소문 같은거...

      "옛날에 홍길동 XXXX라는 소문 있지 않았나요?"

      이런식으로 의문형으로 올려도 본인은 기분 나쁠수도.
    • 자본주의의돼지 / 아뇨, 일 년에 한두번 정도? 그 정도 쯤 있어요. 아, 이것도 공지 말머리를 달아야겠군요.
    • 일방벅인 비방과 근거없는 설 유포에 해당하는게 뭐였는지 좀 의아하네요.
      검색해서 보니 댓글중에 있는 하수빈 **설에 대한 언급때문인가 싶기도 하구요.
      사실이다가 아니라 그런 (헛)소문도 있었다 정도 였는데 그 정도도 불편한가 싶기도 하네요.
      혹시 하수빈과 다른 여가수와의 비교때문일까요?
    • 문득 법지식이 있는 분께 궁금한 점이요.

      "옛날에 홍길동 XXXX라는 소문 있지 않았나요?"

      이런식으로 도망갈 구멍(?) 만들어 놓고, 툭 던지는 것도.

      당사자 홍길동씨가 허위 사실 유포로 물고 늘어지려면 물고 늘어질수 있나요?
    • 근데 어떻게 하수빈 소속사에서 그글을 찾았을까요 정말 검색해서 나온건가 아님 우연히 발견????
    • 감동/모니터링 차원에서 검색했을 겁니다.
      듀게는 굉장히 검색에 잘 걸려요.
    • 듀게 글들이.. 의외로 네이놈 검색 또는 구글링에서 가장 상위에 뜨는 경우가 종종 있더군요.
    • 뭐 없던 말 지어낸 것도 아니고, 예전에 정말 돌았던 소문인데다가 본인이 직접 방송에 나와서 하하거리고 웃으며 해명했던 일인데 웃기네요.
    • 우왕 사찰당하는 기분? ⓑ
    • 토토랑 / 그 사건을 전혀 모르는 사람은 다시 한번 회자되는것만으로도 그 루머를 알게 되는거니까요. (저같은 사람)
      그리고 해명까지 한 사건이라면 굳이 'XXX였다면서요?'라고 언급될 필요도 없고요.
    • 근데 듀게가 구글에 이렇게까지 노출이 된 게 바람직한 일일까요?
      절대 외부로 유출이 되면 안되는 싸이트가 구글에 포착되어서 수습하느라 고생했던걸 생각하면 좀 위험해보여서요.
      물론 지금 상태에서는 구글 검색엔진을 사용해서 글 검색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이런 항의가 들어올 때도 있고, 아무렇지 않게 끄적댄 댓글이 떡하니 인터넷 뉴스에 인용된 적도 몇번 있었고..
      이런저런 불편한 부분이 많으니 구글 검색을 애초에 차단하는 것도 고려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 무릎팍도사 같은데는 안나갔네요. 거기서라면 분명히 다룰 소문들이 일텐데 말이죠.
    • 구글 봇 막는건 코드 하나만 삽입하면 되니 별로 어려운 문제는 아니긴 하죠.
    • 네. 사이트 전체를 막는게 너무 폐쇄적이라면 메인 게시판만 막을 수도 있죠.
    • 가끔 일어나는 소동 때문에 굳이 막을 필요가 있을까요.
    • 흠.. 제 경우엔 구글링했을 때 최우선 순위로 메인게시판 글이 검색될 때마다 깜짝깜짝 놀라서요ㅋ
      뭐 게시판 이용하시는 분 대다수가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신다면 상관없겠죠.
    •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막았으면 좋겠기는 해요. 제가 쓴 글들이 구글 검색 상위에 팍팍 뜨는 거 보면 좀 부담스럽더군요.
    • 없던 말 지어낸 것도 아니란 것은 해당 사항이 사실일 경우에 맞는 말 같네요.
    • 토토랑/근데 제가 알기론 없던말이 아닌 '진짜 사실'이라 할지라도 그런거 함부로 이야기 했다가 법에 걸릴수도 있을걸요.

      고로 없던말 지어낸 것도 아니고~ 블라블라는 위험한 마인드.

      [형법 제307조 (명예훼손)
      제1항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그 소문 가지고 왈가왈부 하는건 해당인이 명예훼손으로 생각할 여건이 충분할 거 같은데요.
      가벼운 소문도 아니고요.
    • 제가 얘기하는건 그 소문의 내용이 아니라, 그 소문을 해명했던 일입니다. 자료화면으로도 다 남아있는거요. 그럼 엠비씨에서 당시 특종tv연예의 자료화면을 틀면 그것도 명예훼손인가요?(근데 왜 난 프로그램 제목까지 아직도 기억하고 있을까요..아..내가 싫다)
    • 아 진짜 별거 다하네요 하수빈씨
    • 하수빈이라는 가수도 있나보군요.
    • 저도 이참에 구글검색 차단하는 게 좋지 않은가 싶은데...
      어떤 글을 쓰고, 어떤 질문을 올리고 싶어도 그 얘기가 구글 검색으로 뜨는 게 상상이 돼서 쓰다가 없앤 글도 좀 많아요.
      얘기거리로 쓰고는 싶은데 너무 많이 퍼지면 좀 찝찝한 얘기들.
      듀게는 뽐뿌만큼 잘 검색됩니다. 식겁스러울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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