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저를 위한 바낭 하나만요..(회사 투정 ㅜㅜ)
여러분 감사합니다만 스스로 부끄러워 펑 할게요. ^^;
쓰고 보니까 제 입장에서만 쓴 것 같은데 이런 일들이 있으면서, 그 저에게 추근대신 분께는 일과 관련되서도 자꾸 필요 이상으로 제가 걸고 넘어지는 거 같고요. 뭔가 점점 삐툴어지고 있어요. 감정 조절이 잘 안됩니다. ㅜㅜ
본문글이 무지 궁금한 댓글들이군요 흠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