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저를 위한 바낭 하나만요..(회사 투정 ㅜㅜ)

여러분 감사합니다만 스스로 부끄러워 펑 할게요. ^^; 




    • 쓰고 보니까 제 입장에서만 쓴 것 같은데 이런 일들이 있으면서, 그 저에게 추근대신 분께는 일과 관련되서도 자꾸 필요 이상으로 제가 걸고 넘어지는 거 같고요. 뭔가 점점 삐툴어지고 있어요. 감정 조절이 잘 안됩니다. ㅜㅜ 

    • 저도 일요일을 주일이라고 하는 미친X를 만나봤거든요. 주님바라기=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나요? 새벽기도 나가서 회개할 일이 많으실텐데 실상은 지 필요한 거 있어서 이뤄달라고 빌고 있을 듯.
    • 다른 건 몰라도 남이 승진했다고 술 먹고 울고불고 휴가내는 짓을 두번이나 하는 직원을 회사에서 정상적인 인간이라고 판단할 리가 없습니다. 그 사람은 그냥 바보라고 생각하고 무시.
    • 회사 사람들이 알게 울고 불고 휴가내기요? 떠오르는 쉴드가 하나도 없네요;;;

      특이해요 그분
    • 본문글이 무지 궁금한 댓글들이군요 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9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2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