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오브파이터즈 아테나의 의상[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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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미야 아테나의 첫등장(94)은 이랬습니다. 의상 때문인지 별로 관심이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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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아한건 97의 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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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도 괜찮았습니다.




99는 반바지라서 별로고 00부터는 제가 별로 하질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02,03이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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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요새는 누가 캐릭터 디자인을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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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닌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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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넷사를 해보고 싶었지만 격겜은 나오자마자 익숙해지지 않으면, 나중에 하는게 어려워서 포기..

    • 음? 이 굉장한 오덕느낌의...
      • 아닙니다. 고전게임 아테나 까지 언급해야 오타쿠라고 할 수 있을!....은 아니고 ㅎㅎㅎ

        • 움짤이라서 오덕같은... 정지사진이었다면.......
          • 아아. 그거군요. ㅎㅎ 정지사진으로는 매력이 좀 줄어들것 같네요. 찰랑찰랑해야..

    • 저런 캐릭이 아테나라니 말도 안돼요.

      • 후속작에선 바꾼것 같은데 그래도 적응 안되네요. 이펙트도 그렇고 영 돈이 없었나봅니다. 마이가 좋다던데 전 마이도 별로였어요.

    • 바넷사 멋지죠.. 유부녀라서 그런가 인기가 없는게 아쉬워요 ㅎ
      • 유부녀군요. 오락실에서 이 캐릭터부터 보였는데요.

    • 저 때의 아테나는 디자인도 디자인이지만 타 캐릭터들과 엄청 괴리감이 심해서 욕을 먹었었죠; 뭔 생각이었는지 참..
      • 프로듀서 취향이라는데, 산으로 가버렸네요.

    • 아테나...


      이키마~ 아아 스!!!




      어예..!


      97 피닉스 애로우를 즐겨 사용했습니다

      • 전 별로 쓰진 않았지만 아테나가 나오면 좋았습니다 ㅎㅎ

    • 이건 담당을 조져야 됩니다. 최근 로마자 붙은 씨리즈에서 저렇게 살이 붙게 나오기 전에 기획된 최초 컨셉아트를 봤는데 '이거 완전 죽인다'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담당이 몇번이나 뺀찌를 놓고 저렇게 되어버렸다는... 에휴

      • 저도 그건 좋더라구요. 그렇게 나왔어야 했는데 바뀐건 취향도 그렇고 영 별로에요. 여캐들이 매력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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