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아무 것도 하지 않는 멍- 상태 인데요








일단 집 밖으로 나가면 기분 전환이 될 것 같아요.



이 시간에 딱히 어디 갈 데는 없고



지인들 누구라도 연락을 하면야 만날 수도 있겠지만



누구라고 딱 정하기도 애매하고




이럴 때는 듀게분들 아무나와 번개 형식으로 급 만나는 게 최고 같은데



서울 어디라도





혹시라도 끌리시는 분 있을까요?



막 안물어요





너무 심심해서 그만...


그냥 블소 해도 그만이지만....




    • 조깅은 너무 조그해서 싫어요


      번개로 만나면 듀게 얘기합니다 특히 가영님얘기


      "이인님은 실제로 가영님 본 적 있어요?" 라고

    • 저도 잠실근처카페에서 몇 달 전부터 읽으려고 벼르던 <야구란 무엇인가>펴놓고 멍때리고 있네요. 롯데월드쪽을 좀 배회하다 하는데 왔는데 안에만 있기에는 너무 좋은 봄날씨예요
      • 잠실 근처에 좋은 까페 있나요? 거주자인데 까페들에 만족을 잘 못해서 ㅠㅠ
        예전에 잠실송파쪽 사는 분들 모임이 있었는데 제가 너무 어려서 나가기 뭐했더라지요 혼자ㅋㅋ

        • 레이크 팰리스 앞에 있는 커피스미스 커피도 맛있고 노트북쓰기도 편합니다. 저는 올림픽공원의 문카페-Nc다이노스 김경문감독의-도 좋습니다.
    • 아..전 이 북새통 집에서 홀연히 탈출해 조용한 까페에서 맘껏 원하는 책 보고 서핑하고 싶네요....현실은...날뛰는 아들네미에게 밟혀가며 이 그림이 뭐였더라 하며 도둑서핑중. 벌써 두 번 물렸어요. 안놀아준다고. 흑.

    • 나오니까 좋네요.

      아드님이랑 놀아주고 싶어요. 왜죠?!
    • 그래만 주신다면 너무너무 고맙겠지만 전 서울이 아니라오~아니라아오~(크흑)



      말씀만이라도 감사해요^^그러나 님의 안전을 생각하면 못할짓이라고 사료됩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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