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한 일

어제 날씨가 제법 따뜻했지요.

그런데 어제 밖에 나가보지는 않았어요.

그냥 집에서 문 좀 열어놓고 있어도 그렇게 춥지 않아서...

환기가 되는 집안 공기에 나름 만족했던 것 같아요.


대신 어제는 아래 2개의 영상을 틀어 놓고는 신나게(?) 따라 부르면서 몸을 이리저리 움직였어요.


원래 랩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런 류의 랩은 흥얼흥얼 따라부르게 되더군요.






문득, 캘리포니아에서 살면 어떨까 생각도 들었어요.

    • 이제 겨울 흔적도 없고 봄이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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