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회,거의 스무살 차이가
사랑이 어떤가 여부를 따지는 사람은 어리석겠죠.
뷰티샵 직원 경수진이 김희애 머리 손질해주다 떨어진 목걸이,
싸구려 만원짜리 한달이나 했다고 버려도 좋다고 하는데,
줄 끼워서 지가 쓰려고 애쓰는걸 보고 유아인이 야 버려라 버려
니가 그지냐 하며 화를 낸다.
경수진은 왜 하며 주머니에 넣는다.
사랑을 따지는 사람은 어리석다 사랑을 따지는 사람은 어리석다
영화 우아한 거짓말에서도 같이 나오는데요.. 생각보단 어색하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