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플러스 실업자, 아르바이트 논란

9개월 전의 일이라 거의 잊혀진것 같지만 심심해서요.


“우리나라 오타쿠는 대략 20만명으로 아르바이트를 제외하고는 상당수가 실업자이지만 애니플러스에서는 핵심 인력”


이 문구가 들어간 이데일리가 기사가 올라와서 논란이 됐는데, 기사내용은 고쳐졌고


기자의 왜곡이라고 해명합니다.



http://www.aniplustv.com/main.asp#/board/view.asp?gCode=CM&sCode=001&board_id=4&idx=17352&rePage=1

(해명글)


"아르바이트나 실업자를 제외하고는 애니메이션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아, 과중한 일반 사회생활로 인해 탈덕할 확률이 높은데 `덕`과 `업`을 함께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가 애니플러스에 있다"고 언급한 내용이었음을 밝혀드립니다.




이 사과문이 애매해서 그런지 직접 사장 이름으로 사과문을 올립니다.


http://www.aniplustv.com/main.asp#/board/view.asp?gCode=CM&sCode=001&board_id=4&idx=17363&rePage=1




꽤 발빠른 사과라서 넘어갔나보네요. 뭔가 석연치 않지만요.

    • 애니플러스가 뭘까


      저건 해명글을 잘못썼네요 알바와 실업자만

      • 첫번째 해명글은 잘못썼죠. 애니메이션 관련 서비스를 하는 곳이에요.

    • 호오 덕업일치의 직장인건가.


      근데 취미를 직업으로 가져본 적 있었는데 개인적으로는 별로 좋은 경험은 아니었습니다. 취미를 추구하는게 스트레스 쌓이는 기분 아실랑가 몰라...

      • 직업으로 삼으면 좋아하는 것도 싫어지기 쉬울것 같아요. 취미라면 좋아하는 것만 하면 되지만 직업이라면 그럴수없고, 일이라는건 하고싶을때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 무슨 사이트길래 해외 접속이 차단돼있네요.

      • 국내 서비스 한정이라 그런가봅니다.

    • 시간을 쪼개서 덕질을 하는 오덕들을 무시한 발언...(...)

      • 해명은 했지만 단어 선택에 문제가 있었죠. 다른 취미도 다들 시간쪼개서 하는건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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