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꼭 이런 상사 있지 않나요?
지금은 이직을 했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초년생때..
다섯명이서 일하던 작은 프로모션 대행사에 다녔습니다.
내가 하라는 데로만 준비하라던 그 팀장..
그러다가 깨지면 꼭 제 욕하곤했죠.
못난 사람이죠. 못난 사람이 많은 세상이고.
못남도 종류가 다양해서....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