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샌 잘 잡니다.
햇빛의 중요성
주택에 살아서 옥상에서 책을 며칠 봤더니
잠뿐만 아니라 우울감도 덜어지는듯.
아침에 커피한잔,
이후론 홍차라떼나 루이보스티를 마시는데
루이보스티는 연하게 우리면 맛이 괜찮더군요.색깔이 근사해요.
님글 보니까.. 분노도 식힐겸.. 전 마테차를 마실려구요..
ㅋㅋㅋㅋ
아 하나 더.
숙면에 가장 중요한건
항상 똑같은 시간에 일어나야한다고.
동감입니다.
좋은 해석이네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