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의 기준 얘기 나와서 덧붙이자면
전 제니퍼 로렌스가 통통해서 인기가 좋은거라는 소릴 들을 때마다 내심 기겁을 해요. 아니 대체 이 사람들에게 날씬함의 기준은 어떻게 되길래 저게 통통한거지. 솔직히 많이 봐줘도 평균이고 따지고 보면 마른 편 아닌가요? 할리우드 기준에서야 그렇게 볼 수는 있겠지만, 평소 굶고 사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 집단을 기준으로 마른 걸 판단하는 것도 좀 이상하게 들리고요. 하긴 요즘 사람들 말하는 거 보면 비만과 과체중도 구분을 하는 사람이 별로 없는 것 같던데요 뭐.
물론 제가 유일하게 좋아하는 배우도 꽤 마르긴 했지만, 딱봐도 정상체중인 사람을 통통하다고 하는 얘길 들으면 기분이 좀 그래요 :b
그냥 볼이 좀 애기처럼 빵빵해 보이는거 같은데요. 몸매야 뭐..
통통..??
아오 이쁩니다 ㅠㅠ 전 이 친구랑 에밀리 브라우닝이 참 좋더라구요.
1. 얼굴이 동그랗고 깡마르지 않은 사람.
2. 글래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