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바낭] 밀회 4회, 볼 것인가, 말 것인가
데이터요금을 바꾸거나, wifi되는 곳으로!
차라리 커피숍에서 커피 한잔 하면서 무료 와이파이를 이용하시는 편이 더 싸게 먹히겠어요~
차라리... 편이 더 싸게 먹히겠어요~ 2 / PC방 가서 온에어로 보시는 것이 제일 싸게 먹히겠네요. 헤드셋도 주니까 조용히 볼 수 있어요.
요금 사용제를 바꾸심이...;
아니 차라리 와이파이 기기를 하나 사시는 게 제일 싸게 먹힐 거 같기도 합니다.
그나저나 저도 어제 보면서 어찌나 실망스럽던지요.
완전 징글징글 19금이었으면 더 재밌었을것 같아요.
그리고 공익이 공무용트럭을 일과후에 타고 다니다니.. 말도 안되요.
어제 주사 아저씨가 숙직 대신 서라고 했으니까 공무용 트럭 키도 주지 않았을까요
김희애 캐릭터 흥미롭네요. 저 상황에서 저렇게 하는 주인공은 우리나라 드라마엔 여태 없던 캐릭터예요.
남의 여자... 아오, 오글거리네요.
아.. 어제 예고편 보고 예상했던것과 다르게 진행되네요..?
낚였는데 뭔가 더 좋은 전개네요. 오혜원 재밌어요.
오혜원은 대체 못하는게 뭔가요. 기획실장에 개인비서에 비자금관리까지... 너무 완벽하다..
신모씨가 떠오르지 않아요? 왠지 좀 그래요.
회장님 여자 취향 진짜 특이하시네...
와...채홍사 까지 하나요...-_-
와... 드라마 세다...
아 쟤는 좀 비현실적이네요.
요즘 미용실에서 누가 단골손님에게 저기요-하고 부르고, 아줌마가- 하나요. -_- 리얼리티 떨어지게...
저 부부는 자꾸 차고에 애를 가둬요...
안녕..하신거 같네요. 할 때 제가 남편이었으면 바로 이상한 낌새를 알아차렸을텐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