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가타리 세컨드 시즌[애니]
이 애니 시리즈가 처음 나왔을때 좋아했던 것보다 많이 식긴 했지만 재밌습니다.
나데코 캐릭터가 재미가 없고, 나데코 역의 하나자와 카나의 연기도 재미가 없기 때문에(가난뱅이 신이 에서는 재밌었지만)
나데코가 나오는 부분도 별로이긴 했지만 대체로 재밌어요.
정지화면을 너무 많이 썼지만
원작 때문에 어쩔수 없는 면도 있을테고, 눈이 즐겁지 않은 것도 아니라서 별로 불만은 없습니다.
약간 지루하다 싶기는 하지만요.
니세모노가타리 나온 오노노키는 첫인상은 그럭저럭이었는데
매력있는 캐릭터네요. 오노노키 역의 하야미 사오리도 좋구요.
http://static.zerochan.net/Ononoki.Yotsugi.full.1028629.jpg
(오노노키)
카이키 데이슈도 인기있을것 같네요. 아마 여성팬이 많지 않을지...
http://img3.wikia.nocookie.net/__cb20120804165145/bakemonogatari1645/images/1/1c/Kaiki.gif
(카이키)
(오프닝이 스포일러일수 있으니 주의)
1기 오프닝 대마 서큘레이션
전 애니만 봤지만 캐릭터 변화가 설득력은 있죠. 후반에 가면 헛소리 시리즈처럼 이상해지는거 아닐까해서 불안하긴 합니다. 작가가 이야기의 끝부분에 약한것 같아요.
저는 소설은 못 읽었지만 나데코는 등장부터 뱀을 잡아다 해체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서 보통 인물은 아니라는 것(최소 얀데레 속성)이 보이지 않았던가요?... 싶지만 뭐 이미 다 나오고 나서 '난 그럴 줄 알았지 후후'라는 얘기같긴 하군요.. +유튭에 올라온 딜루젼 익스프레스보니깐 정말 미끼이야기 언능 봐야겠어요.
애초에 평범한 인물 따위 안 나오는 시리즈잖아요.
사랑이야기도 꽤나 황당한 이야기가 되는 거 같아 어여 번역이 나오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언리미티드룰북
코바토 오니쨔응= 하세카와 코다카
매일매일 대마대마
대마 하고싶어요. 대마 합법이면 직접 키워서 할수있을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