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침 홍차의 계절~!!
안녕하세요~
어제 창가에 앉아있으려니 햇살이 꽤 따끈따끈하더라구요.
바야흐로 냉침 홍차의 계절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작년엔 사이다에 딸기향 홍차 냉침해서 진짜 맛있게 실컷 먹었었는데요,
올해는 두 번째이다보니 종류와 품질을 좀 더 업그레이드 해보고 싶은 욕심이 들어요.
검색해보니 위타드의 과일 홍차들과 트와이닝의 과일 홍차들이 눈에 띄는데..


위타드는 아무래도 티백타입이 아니다보니 망설여지네요.
올해는 맹물, 우유, 요거트 등등에 다양하게 도전해봐야겠어요!!
혹시 추천해주실 과일 홍차 있으신가요~??
원래 사쿠란보에 해먹었었는데 우리나라에서 철수한지 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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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제 회사 탕비실을 뒤지다 로네펠트 선물세트를 발견했어요.
어디서 어떤경로로 들어온 건지는 모르지만.. 부서 내에 홍차를 즐기는 사람이 없으니 다 내꺼!!! 얏호!!
Whittard of Chelsea의 아세로라 체리를 강추드립니다(궁서체)!!!
저 사진에 나온 트와이닝스의 딸기&망고도 좋아요.
바리스 베리베리 추천합니다. 정말 상큼하고, 벌크 티백 포장에 가격도 저렴한 편. 냉침용으로 딱입니다.
저도 지금 마리아주 프레르 마르코폴로 주문해놓고 두근두근 기다리고 있는 중이에요! 민트 들어간 카사블랑카를 냉침하면 좋을 것 같은데, 이건 구하기가 어렵네요. ㅠㅠ
어맛 추천 감사감사합니다!!! 정리해보면
샹달프 골든 망고, 레이디그레이, 로네펠트, 위타드 아세로라 체리, 바리스 베리베리, 마리아주 프레르 마르코폴로!!!
일단은 먹어보지 못한 맛인 골든망고와 아세로라 체리에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