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회 재밌네요

특히 배경음으로 클래식이 깔린게 아주 맘에 드네요

 

묘한 긴장감도 좋고.. 요새는 케이블 드라마가 더 완성도가 높은거 같아요

 

 

    • 아내의 자격도 음악이 굉장히 좋았거든요.팝음악 선곡이 참 좋아서 지금 봐도 마음이 설레요.과하지도 않게 세곡 정도를 돌려틀면서..

      둘이 연주한 슈베르트도 점점 익숙해지고 좋아지네요
      • 아내의 자격이라 그 드라마도 한번 챙겨 봐야겠네요

    • 거기서도 김희애가 바람이 나죠 ㅋ

      거기서도 남편은 별로구요. 사교육 최고집단의 카리스마, 개념없고 학력만 높은 사람들의 은근한 폭력성..

      다시보고 있는데 역시 명작드라마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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