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을거리ㅡ대한민국 과반수의 빈곤과 우울증
인생은 원래 힘들고 괴로운 법 입니다.
인생은 고단한 것이지요.
그 고단함을 인정하고 나서야 어른이 될 수 있는 겁니다.
평생 사회탓만 하다가는 미래가 없죠.
인생은 즐겁고 유쾌해질 수 있는 것입니다.
난간도 없는 외줄 위에서 불안에 떨며 살아야 할 필요는 없지요.
안전과 행복추구가 권리임을 알고 요구할 수 있어야 시민이 될 수 있는 겁니다.
평생 개인의 탓으로만 떠넘긴다면 발전이 없죠.
안전은 국가가 당연히 책임져야 하지만
행복은 스스로 추구해야 합니다.
국가가 왜 국민의 행복을 책임져야 합니까?
글쵸?
국가는 재벌과 여당의 행복을 추구해야하는데 베충님.
국민은 세금만 내면 되죠?나라 지키고.
국가가 곧 국민이고 그게 공화국이라니요.글쵸?
국가 기간산업 전기 철도 가스 의료 교육 주택 산업까지
뚝뚝 떼서 재벌들 주고 여당은 몇조씩 챙기고 군대는 천한것들이나 보내고 글쵸?
민주주의 선거라니요 감히 반신반인 귀하신분 천것이 존재하는 나라에서 글쵸?
사람 목숨 까짓 글쵸
성추행 까짓 글초?
근데 제 글에 리플 달지 마세여 혼자 쓰고 자빠지시든가 말든가 여튼
모든 국민을 행복하게 만든다는 건 불가능하지만, 구성원의 희생과 세금으로 유지되는 국가는 마땅히 구성원의 행복을 위해 노력할 의무가 있습니다.
특히 구성원의 불행을 초래하는 것이 개인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구조적 문제라면 당연히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해야 하고요.
구성원이 행복하지 않고, 구성원을 행복하게 할 수 없는 국가라면 그 따위 거 있어서 뭐합니까?
머지 않아 한국 사회가 무너질 거 같아요..
너도 나도 다 무기력해지고 그렇지 않으면 최면을 걸어야 살 수 있는 사회라니....
그게 아니고 제가 무너질 거 같아 걱정입니다.. 최면이라도 걸고 싶은데요 그게 잘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