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충
사람 취급해주면 안되는데 사람님은 대체 무슨 죄.. ㅠㅠ
일베꾸러기
일베둥이
일베충은 적절한 표현입니다. 벌레마냥 아무데서나 튀어나온다고 붙은 거니까요.
비슷한 사례로 앱등이가 있습니다. 벌레로 비하보다는 다른 곳으로 퍼져서 활개치는 특징에 주목한 것이지요.
워낙 일베충이 입에 착착 감겨서
일베단원,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어요. 첨에는 위협적이지 않은 베충이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날이 갈수록 섬뜩해져서.. 아 저건 일베단의 단원이다.. 저 밑에 단원은 그래도 등업고시도 보고 나름 게시판에서 놀고 싶어하는 단원이라고 생각해서 베충이 정도가 아닐까 했는데 보니까 단원같아요. 아....
특정인을 지적해서 일베충이라고 하면 고소 당하고 벌금 먹습니다. 판례도 있지요.
안타깝군요. 별 근거도 없이 특정인을 나치에 비유하는 건 고소 당하지 않는 모양이네요.
듀게 파시즘이라고 말하는건 특정인 대상이 아니니까 모욕죄가 아니죠.
특정인을 지목해서 파시스트라고 말한다면 그건 고소당할수도 있죠.
그리고 저는 좌파정치인들 = 히틀러 이런식으로 말했지 특정 정치인을 히틀러에 비유한적은 없네요.
'별 근거도 없이' 부분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으신가 보네요.
고소 꼭 하세요 성공을 기원합니다^^
전 심한 모욕을 당한적도 없고 일베충이라고 불리어도 별생각 없기때문에 그런걸로는 고소 안할거에요.
대인배적인 코바토님의 행보에 감읍할 따름이옵니다. 일베충 치고는 대인배적이시네요. 아니면 뭐 쫄아있던지... 전 개인적으로 후자라고 봅니다만, 뭐 이런건 추정이니까요^^ 코바토님이 일베충이 아니라면 아무상관도 없을얘기죠. 만약에 아니라면...말입니다.
현자님은 좀 아슬아슬 하십니다. 천조국 단풍국 이런데 사신다면 뭐 할말 없지만.
아 입만 나불대지 말고 해보시라니까요?
그런데 사실 파시즘이란 말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미심쩍어요. 일베는 용어사전이라도 만들어서 단원들을 교육하라~ 교육에 투자해야 미래가 있다~~
한명이 쓴 글에 수십명이 달라붙어 공격하는게 파시즘이죠..
나와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게 파시즘이 아니고 뭔가요.
다름과 틀림을 구분 못 하는 한 분이 또 계시네요.
치유자 히틀러 드립을 설명하기 전에는 그냥 무조건적으로 님이 틀린 거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그정도 설명했으면 됬지 뭘 더 하란 말인가요
아니 살다 살다 heil hitler가 히틀러를 치유자로 보는 거라는 해석은 처음 들어봐요. 그럴싸 한 출처는 있나요? 하다못해 위키피디아라도?
나와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건 파시즘만의 특성이 아니고 수십명이 공격하는 것도 파시즘만의 특성이 아니에요.
역시나.. 잘 모르는군요. 그냥 일베 같은 곳에서 용어를 먼저 듣고 대충 이런 경우에 쓰는구나 하고 스스로 귀납적 결론을 내버리는 게 버릇되면 그렇게 되는 거에요. 사회학적 용어 같은 건 용어 자체의 정확성에 많은 비중을 두기 때문에 공부를 좀 하는 게 좋을 겁니다.
1. 님은 중산층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에 중산층이 단단한 편이라는 게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썼다가 우리 나라 중산층이 하우스 푸어가 됐다는 얘기를 또 했어요.
2. 님은 농민공이 정확히 뭘 의미하는지는 몰랐기 때문에 실은 농업 호적 문제를 농민공이라고 표현했어요.
자, 다음은 뭘까요.
mad hatter님과 이야기를 하면 항상 기초적인거부터 설명을 해달라고 하시니
이기회에 날잡고 학습좀 해보겠다는 그런 마인드이신가요?
그정도 설명했으면 알아먹어야죠.
님이 잘 모른다는 얘깁니다. 실제로 아래에서 잘 모르고 썼잖아요. 그것에 대해서는 별 다른 설명이 없고 왜 딴 소리를 하는 걸까요.
모를 수 있어요. 모른다는 건 창피한 게 아닙니다. 모르는 걸 아는 척 하는 게 창피한 거에요. 전 님이 창피해요.
그리고, 알아먹긴 뭘 알아먹어요. 님이야 말로 한 번 얘기하면 좀 제대로 들어먹어요.
농민공이 단순히 호적문제라고 주장하는 사람하고 무슨 이야기를 하나요. 어휴 관둡시다.
농민공이 중국 정부의 제도라고 얘기한 사람이 할 소리는 아닌 것 같은데요. 이건 마치 하우스 푸어가 우리 정부의 제도라고 말하는 꼴이잖아요. 어디서 중국 농민공 문제가 심각하다는 얘긴 들었는데 그게 뭔지는 잘 모르니 중국 정부의 제도인가 보다 하고 짐작하고 그냥 썼습니다.. 하고 왜 말을 못 하나요.
항상 설명하지 못하거나 실수를 한 다음에는 똑같은 반응이군요.
기생충을 사랑하는 서민 교수님이 반가워하실 제안인듯..
[건강칼럼] 기생충보다 못한 ‘일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6071000572&code=90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