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전 작곡가를 꿈꾸던 노배우

안토니 홉킨스가 50년전 쓴 왈츠라고 합니다.

제가 듣기에는 뛰어난 곡인 것 같은데 대단하네요.

배우가 되기 전 다른 지휘자가 연주해 주었더라면 명배우가 탄생하지 않았으려나요.

연주를 추진하지 않다가 이름을 듣고 연주해 주는 것은 조금 냉정하고 아쉽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안토니 홉킨스가 50년전 다른 지휘자에게도 부탁하지 않았을까요

    • 다시 보니 안토니가 듣기 무서웠다가 몇년 전 연주해줄 오케스트라를 정한 것 같군요.

    • 아름답네요. 렉터 박사 이미지랑도 겹쳐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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