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한니발

1.정말 창의적인 살인방법이지 않습니까?돼지고기처럼 갈아서 유리관에 전시..전화에서 예고편을 보고 살아있지않겠다 짐작은 했지만..제가 영화나 드라마에서 본 살인중 열손가락 꼽을만한 살인인 것 같아요

2.그렇게 먹으면서 살 하나도 안찌는 한니발..부럽단 생각도 잠시

3.과연 다음화에서 윌에게 어떻게 복수할지 상상이 안가요..또박또박 윌에게 말하는 걸 보면 엄청나게 냉정한데
알라나 블룸을 꼬셔서 없앨런지

4.훌륭한 사운드 디렉터가 붙어있는 것같아요 이 드라마는 음악만으로 충분히 긴장감을 주니깐요 이번화에서 프레디 라운즈가 계단을 타고 올라갈때 특히 좋았던 것 같아요
    • 1. 유리관 전시는 얼린뒤 썰어서 유리관에 넣은 것이고


      돼지고기처럼 간 것은 신장 아니었나요?

      • 네 맞네요 표현이 잘못되었슴다 ㅎㅎ
        • 허허. 제가 잘 못 봤나 싶어서 물었어요.


          요원의 몸에서 빼낸 신장은 요리;를 하고 곡식저장고에 설치미술;을 하던 사람의 신장을 대신 넣어 놓던 것이


          일부러 실마리를 남긴 것도 같아서 인상적이더라구요.

    • 1. 데미안 허스트 작품에서 힌트를 얻었나 싶기도 했어요. 4화에서 그렇게 끝나고 비벌리 때문에 조마조마했는데


      처음에 멀쩡한 옆모습 보고 괜히 반가워서. 근데 서서히 반대편이 드러나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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