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턴을 바꾼 것 같긴 한데...
며칠전에 수은중독 모자장수씨한테 탈탈 털리고는 능력의 한계를 느낀건지는 몰라도, 몇십플 달아가면서 하는 키배(?)는 승산이 없다는 걸 깨닫고 그냥 대답 같은거 안 하고 헛소리 한마디씩 질질 흘리고 다니는 걸로 패턴을 바꾼 거 같은데, 솔직히 트롤링 까지는 아니지만 사람들 놀리기나 약 올리기 잘 하는 사람으로서 안타까울 지경입니다. 분탕질이든 트롤링이든 당하는 사람이 막 답답하거나 화가 나거나 자기들끼리 싸우게 되거나 하는 게 목적인데, 이건 뭐 그냥 우쭈쭈쭈 해 주는 걸 가지고는 본인이 듀게를 흐리는 트롤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니 말이죠. 우리나라 트롤들 수준이 그 모양이라면 할 말이 없지만요.
그나저나 예전에 가가채팅 올리던 분들은 이제 안 오시나요...?
님의 추리력이 기특하지만 월요일이라 바쁩니다.
창의력은 뭘 보고 창의력이라 하는 지 잘 모르겠네요.
초보 트롤을 보고 안쓰러운 마음에 쓴 글인데...
창의력과 추리력을 도대체 어떻게 헷갈리는지도 궁금하고요. 아 또 창의력이라고 그런 적 없다면서 발뺌하려나...
가가채팅 기다리시나요?
슬슬 올려볼까요 히히
아 맞다 이인님도 그 중 하나였죠 (망할놈의 기억력은)
사실 올려도 자주 가지는 못할거에요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