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회 불판...
좀 깔아달라하려다가 제가 깔았습니다.
같이봐요.^^
저도 접속자가 많아 감상불가.. 이런.. 기다렸는데 ㅠㅠ
이선재는 강교수의 내제자로 들어가는 셈인가요..
온에어가 안되네요. 이런적은 처음인것 같은데 정말 인기있나봐요.
심혜진-서회장 아이 없는거야 상속문제 때문이겠죠.
티빙 실시간은 되네요. 온에어 안되시는 분은 그쪽으로.
감사합니다. 여기가 화질도 더 좋네요!
특급칭찬에 이은 무섭게 혼내기... 저도 당하고 싶네요. 헐
한 판 끝내고 저 개운한 느낌...ㅋㅋ
오 김희애 빨간 셔츠. 옷에 색이 생겼네요.
지난주에 민학장이랑 이사장이랑 스위스에서 본다는 투로 얘기한것 같은데 아니었나...
조교수님 연기 참 어색하시네요...
세상물정 모르고 순진한 사람을 연기하는 것 같다고 하면 과할까요?
어쩐지 더 잘 할 수 있을것 같은데 튀지않게 내리누르는 것 같아요. 감독이.
그래요? 강교수와 갈등관계이니 강교수가 소릴 높이면 같이 소릴 지를 수도 있고 민학장과도 대화도 더 길 수도 있잖아요.
하다못해 진중히 혜원과도 따로 샷을 받을 만도 한데 그런게 없어요. 감정선이 드러나면 연기자체가 가려져서 부각될 수도 있는데 그냥 고만고만하게 두는 느낌을 받았어요. 주역들의 갈등만으로도 충분한것도 있겠지만.
아... 저건 정말...
여행가서 무슨 일을 했길래 서영우가 저렇게 메달리게 만든걸까요
올라프 미소를 지으며 강교수 등장
오혜원 망상 질투 장난 아니네요 ㅎㅎㅎ
예고 보면 정말 다음 회를 안 볼 수 없고...ㅠㅠ
헐.. 예고편에서 강교수가 올라프가 아니게 되는건가요.. 낚시인가..
지난주에도 생각해보면 월요일은 좀 약했는데... 월요일과 화요일 완급 조절 하는건가요.. 무섭네..
비서들이 저렇게 서영우 뒷담화하는 거 나중에 고대로 오혜원에게도 해당하는 일이 되겠죠. 관계의 질이야 주관적이니 당사자들만 아는 거겠고... 어쨌건 친구끼리 유유상종이네요.
마구 끊기는 걸 봐서 재방송을 봐야할지.
설마설마했는데 유아인 진짜로 연주하는 거 확인했어요. 실제 소리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굉장히 고무적이고 마구마구 칭찬하고 싶어요.
회상이 흐름을 끊어놓는것 같은데 왜 자꾸 끼워놓는걸까요?
그럴바엔 방영시간을 좀 줄이는 것도 괜찮을텐데요.
욕망에 충실한 인간들이 드글드글한 이드라마에서 그래도 선재는 나름 순박하고 선한 녀석이구나 했더니.... 아 이녀석도 만만치 않은 녀석이였어요.
아니.....양다리라니!! 뭘 안 들킨다는 거야!!! 다미만 불쌍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