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회 불판...

좀 깔아달라하려다가 제가 깔았습니다.

같이봐요.^^


    • 남자는 그럴때 키스해요 ㅋㅋ 귀엽다 ^o^
    • 놀라울 정도로 구체적으로 자신의 감정을 설명하네요 스무살이니까 그럴수 있을 것 같기도
      • 그러니까요. 솔직한게 무기네요. 혜원보다 그순간은 강해보여요.
    • 저도 접속자가 많아 감상불가.. 이런.. 기다렸는데 ㅠㅠ 

    • 김희애가 신는 발레슈즈 같은거 뭐죠? 뭐든 안어울리곘냐만은...
    • 이선재는 강교수의 내제자로 들어가는 셈인가요.. 

    • 심혜진 말투 특이해요. ~해라 ~했다 자연인 심씨 말투인가...
    • 온에어가 안되네요. 이런적은 처음인것 같은데 정말 인기있나봐요.

    • 김희애 부부도 심혜진 부부도 아이가 없군요.
      • 심혜진-서회장 아이 없는거야 상속문제 때문이겠죠. 

        • 홈피 캐릭터 소개에서 서회장의 정관수술 운운을 봤어서요^^;;
    • 티빙 실시간은 되네요. 온에어 안되시는 분은 그쪽으로.

      • 감사합니다. 여기가 화질도 더 좋네요!

    • 진보라도 유아인도 거의 서른인데 얼굴 진짜 어리네요 ㅜㅠ 나는 뭐하고 살았당가 ㅜㅠㅠㅠ
    • 특급칭찬에 이은 무섭게 혼내기... 저도 당하고 싶네요. 헐

    • 근데 괜찮겠니?

      풉 오혜원 거의 미필적 고의 아닌가요?
    • 무섭게 혼내준다니!! 역시 혜원이 고단수 ㅠㅠㅠ
    • 못참겠다..는 포즈로 해놓고 시치미떼는 대사를 내뱉다니.... 와 예고에서 대사만 봤을땐 선재가 기습키스했을거라 생각했는데 말이죠
    • 조인서 교수 역할하신 피아니스트 인터뷰에요. 다른 멘트들은 평범한게, 유아인 피아노 연주와 연기가 놀라울 정도라는군요.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312&aid=0000028454
    • 한번더해요. 오늘은 여기까지 ㅋㅋㅋ
    • 한 판 끝내고 저 개운한 느낌...ㅋㅋ

    • 아 저들의 욕망 발현 뜨겁고, 간지럽고.
    • 오 김희애 빨간 셔츠. 옷에 색이 생겼네요.

    • 지난주에 민학장이랑 이사장이랑 스위스에서 본다는 투로 얘기한것 같은데 아니었나...

    • 조교수님 연기 참 어색하시네요... 

      • 그래도 1회보다 많이 나아지신듯..?
      • 전 제일 현실적이고 좋은데... ^^
      • 세상물정 모르고 순진한 사람을 연기하는 것 같다고 하면 과할까요?


        어쩐지 더 잘 할 수 있을것 같은데 튀지않게 내리누르는 것 같아요. 감독이. 

        • 위 댓글중 기사 보시면 감독이 최대한 평범 하게 가랬데요 드라마에서 제일 평범한 캐릭으로 가달라고...
          • 그래요?  강교수와 갈등관계이니 강교수가 소릴 높이면 같이 소릴 지를 수도 있고 민학장과도 대화도 더 길 수도 있잖아요.


            하다못해 진중히 혜원과도 따로 샷을 받을 만도 한데 그런게 없어요. 감정선이 드러나면 연기자체가 가려져서 부각될 수도 있는데 그냥 고만고만하게 두는 느낌을 받았어요. 주역들의 갈등만으로도 충분한것도 있겠지만.

      • 실제 옆에서 많이 본 교수들 타입이라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그 상대역 조 교수님도 연기 아닌 연기를 하신데 신빙성 있고 심지어 그 독일어하는 교수도 많이 보는 타입이라 흠칫 놀라요.
    • 교수가 악기 브로커인가요..;;; 와 저 여자교수와 첼로산 학생의 관계가 제일 잔혹하고 현실적인 느낌이네요. 너무 무서워요.
    • 아... 저건 정말... 

    • 광고가 세 개로 늘었어요. 시청률 좀 나온다 이거죠.
    • 영우 역할 하는 배우 연기 잘 하는 것 같아요. 상황따라 표정 변화가 아주 몰입되어 있어요.
    • 여행가서 무슨 일을 했길래 서영우가 저렇게 메달리게 만든걸까요

      • 그전에도 계속 매달려왔죠..
    • 오늘은 그냥 느슨하고 범작처럼 보이네요.
    • 허허 오혜원 캐릭터 점점 별로에요. 새침에 내숭에 .. 어찌 보면 가장 현실성 높네요.
    • 올라프 미소를 지으며 강교수 등장

    • 오혜원 망상 질투 장난 아니네요 ㅎㅎㅎ

    • 으아 옷입는 씬 연출 쩌네요.
    • 예고 보면 정말 다음 회를 안 볼 수 없고...ㅠㅠ

    • 헐.. 예고편에서 강교수가 올라프가 아니게 되는건가요.. 낚시인가..

    • 지난주에도 생각해보면 월요일은 좀 약했는데... 월요일과 화요일 완급 조절 하는건가요.. 무섭네..

    • 비서들이 저렇게 서영우 뒷담화하는 거 나중에 고대로 오혜원에게도 해당하는 일이 되겠죠. 관계의 질이야 주관적이니 당사자들만 아는 거겠고... 어쨌건 친구끼리 유유상종이네요.

    • 저번주에 이어 홀수회 심심 짝수회 긴박이 반복되는 건가요? 독일어로 욕하는 교수는 성질은 더러워도 소리에 예민한 예술가이긴 한가했는데 악기 팔아먹으려는 압력이었으면 정말 호러네요.
    • 마구 끊기는 걸 봐서 재방송을 봐야할지.


      설마설마했는데 유아인 진짜로 연주하는 거 확인했어요. 실제 소리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굉장히 고무적이고 마구마구 칭찬하고 싶어요.



    • 과거회상으로 재탕필름은 보고싶지 않네요

      낼 오늘보다 쎌듯 하네요
      • 그러게요. 새 회상씬도 아니고 별 연계없는 회상씬 재탕은 흐름도 끊기고 지루하죠.
      • 회상이 흐름을 끊어놓는것 같은데 왜 자꾸 끼워놓는걸까요?


        그럴바엔 방영시간을 좀 줄이는 것도 괜찮을텐데요.

        • 아마 대본에 있을거에요. 근데 작가스타일이고 구성 상 피할 수 없다면 여러 씬 말고 한 씬만 넣었으면 좋겠습니다. 낡은 수법으로 보여요.
    • 앞부분과 중간 십여 분 못 봤는데 윗분처럼 오늘 첼로 학생 장면이 젤 무서웠어요. 엄마, 미안해...

      미안하면 조교의 서바이벌 팁이라도 들을 것이지. 차 태워준다 해서 거절한 거니..
    • 욕망에 충실한 인간들이 드글드글한 이드라마에서  그래도 선재는 나름 순박하고 선한 녀석이구나 했더니.... 아 이녀석도 만만치 않은 녀석이였어요.


      아니.....양다리라니!!  뭘 안 들킨다는 거야!!! 다미만 불쌍해지네요.

    • 아 그리고 서회장 캐릭터 굳히기. 찰지고 어쩌고.. 작가님 친절하시게 성희롱이라 해석까지 붙여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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