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게 혼내준 거야~
오늘 선재의 양다리 발언에 저도 잠시 정신이 혼미..... 뭘 안들킨다는거야 ㅜㅜ
아고...선재도 착한 녀석은 아니였어요. 하긴 이게 이 드라마의 매력이죠 선악이 따로 없는 자기 욕심에 충실한
인간들을 그리는거요. 그게 현실적이고요.
자기도 꿇리지 않겠다고 생각한 모양입니다. 저도 정신이 혼미해졌어요.ㅎ
벌써 둘이서 어느정도 틀을 짰네요. 내일 그냥 빨리 들켰으면 좋겠어요. 예고에서 강교수 표정 확 바뀌니까 재밌던데요.
아 무섭게 혼내고 싶다 ㅋㅋㅋ
저는 2회였나 선재가 "벗고 맞아요?" 할 때가 제일 웃겼어요 ㅋㅋㅋㅋㅋ 발 페티쉬에 벗고 맞아요 콤보라니 ㅋㅋㅋ
어머. 그런 대사가 있었나요? 어느 장면에서였죠?+.+왜 난 놓쳤징
찾아보니까 3회네요. 오혜원이 선재 레슨해주면서 허리 펴라고 각목 들었을 때요. 오혜원이 흑심 사심 잡심 만발이라고 하는 부분이에요.
누가 나 좀 무섭게 혼내줘요*-_-*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