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게 혼내준 거야~

밀회보다 순간 귀를 의심했지만 옆에서 같이 보던 증인이 있어 1초간 정적 후 둘 다 빵 ~ 터졌습니다
이거 유행어 예감이에요

무섭게 혼내달라고 야단이군요 ㅎㅎㅎ
    • 이 부분 못 봤는데 뭐죠??
      • 혜원이 선재에게 공격적인 키스 후 뱉은 대사입니다

        김영철이 성대모사하는 상황이 혼자 막 그려지네요 ㅋ
        • 아 키스장면을 놓치다니요..크크
        • 악 안돼 김영철 ㅋㅋㅋ
    • 오늘 선재의 양다리 발언에 저도 잠시 정신이 혼미..... 뭘 안들킨다는거야 ㅜㅜ


      아고...선재도 착한 녀석은 아니였어요. 하긴 이게 이 드라마의 매력이죠 선악이 따로 없는 자기 욕심에 충실한 


      인간들을 그리는거요. 그게 현실적이고요.

      • 자기도 꿇리지 않겠다고 생각한 모양입니다. 저도 정신이 혼미해졌어요.ㅎ


        벌써 둘이서 어느정도 틀을 짰네요. 내일 그냥 빨리 들켰으면 좋겠어요. 예고에서 강교수 표정 확 바뀌니까 재밌던데요.





    • 아 무섭게 혼내고 싶다 ㅋㅋㅋ

    • 저는 2회였나 선재가 "벗고 맞아요?" 할 때가 제일 웃겼어요 ㅋㅋㅋㅋㅋ 발 페티쉬에 벗고 맞아요 콤보라니 ㅋㅋㅋ

      • 어머. 그런 대사가 있었나요? 어느 장면에서였죠?+.+왜 난 놓쳤징

        • 찾아보니까 3회네요. 오혜원이 선재 레슨해주면서 허리 펴라고 각목 들었을 때요. 오혜원이 흑심 사심 잡심 만발이라고 하는 부분이에요.

    • 누가 나 좀 무섭게 혼내줘요*-_-*ㅋㅋㅋㅋㅋㅋ

    • 그 장면 놀랐죠 좋았구요.이들 클났어요.이러다가 금방 들통나지~

      김희애 키스 잘하더라고요.전에 차고에서는 김희애 뒤통수로 가려져서 담백하고 좋았구요.이번엔 짧으면서도 굵어서 좋네요. 질척질척 어설픈 키스들 보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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