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인격에 대한 예의라는 것이 필요하죠?

어차피 인간이라는 건 물질 덩어리고

인간의 두뇌 역시 우연히 생긴 유기물로 구성된 컴퓨터인데요.

보통 컴퓨터가 잘 안 돌아가면 팍팍 때리기도 하잖아요. 인간도 마찬가지 아니예요?

    • 그런 고민 하지말고 일단 친구를 사귀세요.
    • 어디 갤에서 단체로 듀게 털기 단합대회라도 하는 느낌이에요. 진지하게 쓰신 글이라면 더 무섭구요.
    • 사람이 그냥 물질 덩어리일 뿐이면 누가 누구랑 자던 대체 자기가 뭐라고 다들 참견하고
      좋으니 나쁘니 난리법썩이겠어요
      불행하게도 의미를 추구하는 물질들이라 그렇겠죠
    • 니꺼 내꺼가 뭐가 중요해요? 자아가 '자기'껀지도 모르겠고. 흄이 생각하듯.
    • 저 이거 고도의 반어법으로 읽히는데; 본의가 무엇인신지;
    • 어차피 의미라는 건는 없잖아요. 우주에는 목적이 없는데.
    • 이런 분들 때문에 닉네임을 클릭하고 '작성 글 보기'를 눌러보게 됩니다.
      예전부터 낚시성 글 종종 올리셨네요. 진짜 궁금해서 올린건지 낚으려고 올린건지는
      본인이 가장 잘 아시겠지만.
    • 아, 요조 어느 대학 나왔어요의 그 주인공이시네요.
      오늘 뭐 무슨 날이에요? 쉬는 날인데 듀게까지 화나네 정말..
    • 인공지능이 발달하여 컴퓨터에게도 자아라는게 생긴다면 인권과 비슷한게 요구되겠죠.
    • 시간은 무한하고, 무한에 비교하여 1년과 100년은 상대적으로 양이 같습니다.
      그러니 더 오래살지 말고 지금 죽어도 '우주'를 배경으로 별 탈 없으니 그러셔도 됩니다.
    • 반어법인지, 뭔가 심사가 단단히 꼬인분인지...
    • 거 참 이름이라고 달린 것도..
    • 헉 이사람 닉네임이 도대체 몇 개야... 하고 다 세보니 열개네요. 헛소리 투척 전문인듯
    • 제목만 딱 봐도 반어법은 아니라는 게 느껴지네요.
      우연히 만들어지셨으니 우연히 사라지셔도 할 말 없으시겠어요.
    • "어차피 똥쌀거 밥은 왜 먹나 똥을 먹으면 되지" 하고 마찬가지?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