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재밌어요.

만우절이라고 거짓말 하는거 아닙니다.






뭐 정확히 말하면 디3 오리지널은 똥3소리 들어도 할말없는 괴악한 물건이었고..


2.0패치 이후 확팩에 와서야 좀 안정화된 것 같아요.


피시방 보너스같은거 없는 패키지게임인 주제에 기라성 같은 게임들을 제치고 피시방순위가 급상승한 것도


얼마나 재밌는지를 보여주는 거겠죠.





하지만


신규 챔피언 성전사는 정말 성의도 없어보이고 성능도 후지고


디아3확장팩의 스토리는 할 말이 없을 정도로 구려요.


말모씨의 최후는 모 회사의 블루드래곤 로드의 죽음과 거의 같죠..


블리자드는 언제쯤 타락과 광증에 대한 집착들 버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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