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과 떨어져있기
회사를 고3생처럼 다니고 계시나 보군요. 저도 삶 혹은 일상의 체감을 넷으로 많이 떼우고 있어서 공감되네요. 다만 전 팽팽 놀고 있다는게 함정이지만.
게시판 2012